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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형 임대주책(뉴스테이) ,재무제표 연결 리스크 ↓ 2015-06-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기업형 임대주택(New stay)사업을 위해 건설사가 설립한 임대리츠에 주택기금이 50% 이상 출자하고 주요의사결정을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에서 하면 해당 리츠는 건설 모회사의 연결 재무제표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2일 회계기준원으로부터 이와같은 회신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기에서 말하는 주요 의사결정은 토지구매와 주택건설, 주택매각 등 뉴스테이 사업의 핵심활동을 말한다. 이번 회신은 지난 4월 LH보유택지 1만호 중 1차 공모사업(위례,동탄2, 김포한강 등 3개 지구)에 참여하는 건설사는 공모지침상 최소지분을 출자시 연결대상에서 제외가능하다는 회계기준원의 1차 회신에 이어 나온 것으로 LH용지에서 뉴스테이 사업을 검토 중인 건설사들은 부채비율이 늘어날 우려를 덜게됐다.

 

한편 정부가 향후 3년간 신규 공공택지 지정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경기 위례 신도시, 광교신도시, 동탄 2신도시 등은 분양시장의 핫플레이스로 나오는 단지마다 높은 청약경쟁률과 함께 단기 완파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지역에 분양되는 올 해 예정물량은 부동산 114에 따르면 동탄 2신도시가 9200여가구, 관교 5600여가구, 위례 750가구등으로 나타났다.

 

손 경 휘 기자 ky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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