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음악회로 선열 뜻 기려
2015-06-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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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 서대문 형무소역사관 야외무대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우리동네 음악회' 가 열린다.
현충일이자 광복 70주년의 해를 맞아 선열들의 뜻을 기리기위해 마련된 이번 서대문 형무소역사관에서 열리는 음악회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금관5중주단 및 17인조 현악체임버앙상블 그리고 바이올니스트 신아라, 바순 연주자 곽정선등이 참여한다.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 저변 확대를 위해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우리은행 후원을 받아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며 래퍼토리는 애국가와 아리랑을 비롯해 G선상의 아리아,사랑의 슬픔, 영화 쉰들러 리스트 주제곡 등 으로 선정돼 전문가 해설이 덧붙여진다. 당일 음악회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6시부터 누구나 무료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방 지 연 기자 gyb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