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서울시, 대전시와 손잡고 우호 교류 협력사업 확대한다. 1일, 서울시-대전시, '상생발전 우호교류협약'체결 2015-06-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서울시와 대전시가 손을 잡고 상생 교류협력 사업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오늘 1일  대전시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해 시정혁신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양 도시 비영리단체NGO)및 문화예술분야의 교류.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박원순 서울시장과 권선택 대전시장은 1일 오전 8시 5분, 대전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만나 두 지역이 보유하고있는 자원을 최대한 공유하고, 도시재생 및 도시브랜드 마케팅 등 혁신 정책을 공동 추진하기위해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 도시행정  혁신정책 및 시정발전 성공사례 정보 공유 △공공 및 민간단체 문화예술분야 교류.협력 지원 △ 우수 중소기업제품에 대한 공동판매 및 협력체계 구축 △ 비영리 민간단체간 네트워크 및 교류활동 지원 △ 지역발전 방안 공동연구 및 공무원 인사교류 추진 등 경제-친환경-문화.관광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있다.

 

  협약식에 이어 박원순시장은 대전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협치와 혁신으로 만드는 함께 행복한 삶의 특별시, 서울'이라는 제목으로 민선 5기와 6기에 걸쳐서 집중 추진한 소통 및 혁신 우수사례와 효과에 대해 소개한다.

 

 유재룡 서울시 정책기획관은 "서울시와 대전시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지속 가능한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통해 양 지역의 이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자는 것"으로 "앞으로도 전국 각 지역관의 상생교류협력 사업을 확대해, 우호협력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