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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식인협회, 제25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60명 선정 2015-05-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 한국지식인협회는 27일 15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5회 신지식인 인증식'을 개최했다. 김종배 회장은 개회사에서 “창조와 공유를 실천하며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새로운 지식인 60명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였다” 며 “신지식 운동의 마중물이 될 ‘신지식인 육성지원 및 신지식의 사회적 공유에 관한 법률’을 여.야 56명의 의원과 함께 입법발의했다.

 

협회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5월2일 신지식인 한마당 대회를 경북 상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협회는 신지식인 운동의 일환으로 ‘신지식인센터 건립, 중국정대백화점과의 업무협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신지식인 인증자 60명은 중소기업분야(3명),특허분야(6명), 근로분야(5명), 교육분야(6명), 자영업(1명),농업분야(10명), 어업(2명),임업(1명),문화예술분야(10명),공무원 분야(6명),기타분야(4명)로 나뉘어 선정했다.

 

협회관계자는 “이번 제1회 신지식인 한마당 대회를 출발로 신지식인에 대한 홍보와 회원간의 단합뿐만아니라 지역의 신지식인 발굴 및 신지식인 육성지원을 중점추진과제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며 “ 신지식의 사회적 공유에관한 법률의 조속한 입법을 위해 더욱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장  훈 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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