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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양립지원센터 웹플렛폼)여성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남녀평등을 실현하기위한 혁신과제는 무엇일까 ?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보육,일가족 양립, 안전, 성평등 구현을 위한 '5대 혁신사업'을 마련하고 앞으로 중점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여성가족재단에 따르면 △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컨텐츠 개발 및 전문성 향상교육 의무화, 연구형 어린이집 2개소 운영 △ 사회복지사.보육교사 등 순환인력풀 구성 및 기업,기관 대상 일가족 양립 및 맞춤형 컨설팅(일가족 양립) △ 폭력예방교육 '다함께 평등 스쿨'운영(안전)△ 성평등 도서관 여기 운영(성평등) △ 사회적 가치 창출하는 고유 공간으로 확대.운영을 세부이행과제로 마련했다.
재단은 지난 해 문을 연 일가족 양립지원센터에서 일가족양립 자가진단 지표를 개발해 기업및 기관이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한편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방문 컨설팅의 경우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에 비해 일.가족 양립 관련 제도 및 프로그램의 활용이 낮은 중소기업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또 재단은 누구나 일.가족양립지원센터 웹플렛폼(seoulworkfamilybalance.or.kr)를 통해 자신의 일. 가족 양립수준을 진단해 보고,필요한 개선점과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영유아,대안학교 재학생,어르신등 사각지대 시민 1만명을 찾아가는 폭력에방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