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가격폭락, 농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2014-08-01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양파는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소비가 늘어난 것을 감안해 농민들이 재배 면적을 늘렸다가 날씨 때문에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지난 겨울은 기상청의 예보와 달리, 예년보다 따뜻했고 온화한 날씨 때문에 양파가 잘 자라면서 생산량이 크게 늘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양파 생산량은 158만9957t으로 작년 129만 4009t보다 22.9%늘어났다. 양파 값이 폭락하면서 농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신홍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