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치매환자 전문 재가시설 개관
2015-05-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치매전문케어센터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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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전문케어센터 시설)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 치매환자 전용 재가시설인 '치매전문케어센터가 지난 20일 문을 열었다. 이 센터는 지매환자 전용 재가시설로 주야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대 44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영등포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 센터는 치매 치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건축 설계되어 물리치료, 프로그램운영,생활공간 등을 조성했으며 요양보호사들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신체 및 인지활동을 돕는다.
데이케어 센터가 들어선 건물 내에는 치매지원센터와 인지건강센터가 같이 운영되고 있어 한 곳에서 치매 예방부터 검진, 돌봄까지 가능한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된다.

(개관식에서 조길형구청장과 국회의원및 구의원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치매환자 증가 추세에 있는 데, 더 많은 환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암으로 이러한 시설을 구전체로 확대 설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