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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미용등 뷰티디자인에도 튜닝 현상 늘어 2015-05-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독특한 디자인, 독특한 상품을 사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제 상품은 자신이 즐기기위한 목적보다는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위한 수단이 되고 있다. 헤어 미용에도 튜닝 바람이 일고있다. 미용실을 찾는 고객의 고객의 취향을 찾아 튀닝하기 위함이다.

 

 

또한 자기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원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읽기위해 미용인들의 심리를 파악하기위해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심리학에 연계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형 토탈 뷰티샵을 경영하는 미용실 경영자에게서 발견되는 공통된 추세이다.

 

(헤어스타일)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 에고이스트(egoist)는 사회적으로 큰 환영을 받지 못하지만 취향면에서의 에고이스들은 뷰티디자인 개발에서는 오히려 환영을 받는다.                                                

 

(헤어스타일)

에고노믹스가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면 블랙 컨슈머(black consumer)가 된다. 미용실에서 매직중 거짓으로머리가 탓다거나 마음에 들지않는 스타일이 됐다고 항의하는 소비자가 한 예다.

 

(헤어스타일)

자신의 개성에 맞게 디자인을 바꾸는  튜닝에 대한 미용업계의 관심이 증대되면서 다양한 헤어 스타일이 창조되고 있다.                                                   

(헤어스타일)
여인의 아름다움을 완성시키는 힘을 가진 미용인들의 헤어디자인 창조력은 고객의 튜닝현상에서 비롯되기도한다.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최근들어 튜닝(tuning)의 의미는 크게 확대됐다.라디오에서 특정 방송국을 선택하기위해 라디오 다이얼을 돌리거나 기타의 음을 조율하는 의미가 최근들어 자신의 개성에 맞게 자동차 디자인을 바꾸거나 기능 향상을 위해 자동차 엔진을 개조하는 행위,또 휴대폰,의류, 운동화 디자인을 바꾸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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