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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유수지 탈바꿈시킨 친환경 레포츠센터 들어선다. 26일, '가양레포츠센타'개관, 심한 악취가 향긋한 향기로 2015-05-2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서울시 강서구는 26일 가양 유수지위에 체육시설인 가양레포츠센터를 개관한다고 밝혔다 22일 밝혔다. 심한 악취로 주민들의 외면을 받아온 유수지가 고품격 생활체육공간으로 탈바꿈된 것이다.

 


가양레포츠센터는 농구,배구,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체육관과 417석의 관람실, 샤워실, 화장실등 편의 시설을 갖췄다.

 


 30,145㎡ 부지에 3,555㎡ 연면적으로 지하 1층 지상3층 규모로 들어서며 차량 45대를 동시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과 자전거 보관대 설치되고 센터 밖에는 어리닝 야구 연습장과 인조잔디 축구장,족구장 등 부족한 생활체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했다.

 

신   홍 섭 기자   hs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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