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여행 금지국가 지정, 이슬람 무장단체간 교전 확산
2014-07-31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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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30일 리비아를 향후 6개월간 여행금지국가로 지정하고 현지 체류 중인 우리나라 국민의 철수를 지시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리비아 내 이슬람 민병대간의 교전이 확산되는 등 정쟁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며 “현지 상황이 급박한 트리폴리와 벵가지에서는 곧바로 철수하고 나머지 지역도 일주일 내에 대피할 것을 해당 기업에 요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홍섭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