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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삼성, 스낵컬쳐 동영상으로 젊은 세대와 소통 시도 2015-05-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스낵컬쳐는 과자를 먹는 것처럼 짧은 시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동영상 콘텐츠다. 초스피드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젊은 세대를 겨냥해 삼성이 그룹차원에서 스낵컬쳐 첫 영상을 제작해 선보였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전면에 나서면서 뉴(New) 삼성으로 변모하는 것과 괘를 같이한다.

 

삼성은 긴영상을 잘 시청하지 않는 요즘 세대 트랜드에 맞춰 3분이내로 제작된 스낵컬쳐 ' 150초 플레이-솔로반점'을 지난 13일 그룹 페이스 북과 트위터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했다.

 

이 영상은 '솔로반점'이라는 가상의 중국집에 혼자 식사하러 온 솔로를 대상으로 식당 칸막이가 사라졌을 때의 반응을 유쾌하게 편집한 스낵컬쳐로 '당신도 어렵다면 삼성 SNS채널과 소설친구가 돼라'는 메시지를 담고있다.  삼성 관계자는 '솔로반점'을 시작으로 젊은 세대가 포털사이트에서 계절별로 가장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를 소재로 분기당 한 편씩 스낵컬쳐를 제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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