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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대사, 한성백제박물관에서 함께 연구해요 2015-05-1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한성 백제 박물관)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남북한 간의 역사관 차이 등 한국사를 둘러싼 문제에 대힌 비판적인 사고를 위해서는 역사와 기초를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 한성백제박물관은 이달 21일 부터 6월25일까지 제5기 교사,직장인을 위한 역사문화 연구과정을 운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유적 발굴을 통해서 보는 한국 고대사 탐구"를 주제로 삼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발굴에 참여한 고고학자들을 통해 발굴현장의 이야기를 듣는다. 이 강좌는 박순발 충남대학교 교수의 '고고학으로 밝혀지는 한국고대사' 강연을 시작으로 풍납동 토성, 이성산성, 아차산 일대 보루군, 공주 수촌리 고분, 부여 왕흥사지 등의 발굴을 통해 밝혀진 한국 고대의 역사와 문화를 해당 분야 권위자들이 소개하는 강연으로 구성되어있다.

 


 

본 프로그램은 이달 21일 부터 6월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일반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총 6회 무료로 운영한다. 인터넷 신청 또는 방문 신청을 통해 수강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교육홍보과(02-2152-5846)로 문의하면 된다.

 

   방 지  연 기자 gyb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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