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시- 중국상공인 경제협력 라운드테이블' 열려
2015-05-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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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에 진출한 중국기업대표가 상호 협력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중국상공인 경제협력 라운드테이블'이 오늘 14일 서울시 삼청각 일화동에서 개최된다. 중국추궈훙 주한 중국대사, 중국상공회의소(CCPIP)소속 기업 대표 50여명과 박원순시장을 비롯해 서울시 관계자등 총 90여명이 참석해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해 9월 중국 대사관과 중국 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만찬 간담회에서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와 서울 진출 중국 기업들간 정기적 만남을 제안하면서 이뤄지게됐다.
시는 '주제발표를 통해 투자하기 좋은 도시로서 서울이 가진 장점과 서울시의 주요 투자유치 프로젝트를 중국 기업인들에게 소개한다. 이어서 KOTRA 중국사업단에서 '한.중 FTA 주요비지니스 협력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