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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비상탈출법 및 119수난구조대원 체험', 서울시 수상안전교실운영 2015-05-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제공 서울시   생활도구를 활용한 인명구조 체험)

 물놀이 사고가 많은 여름철을 앞두고, 선박비상탈출법 및 119수난구조대원 체험등  수상 안전교실이 운영된다.  서울시 소방재난안전본부는 유치원.초중고교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31일까지 수상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선박 탈출요령 체험)

수상안전 체험교실은 2시간 프로그램으로,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시청각 교육, 페트병 등 각종 생활용품을 활용한 익수자 구호법,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선박 비상 탈출법,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한다. 수상안전 체험은 가족, 친구,학급 단위로 가능하며, 체험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일일 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체험예약은 체험일 3일전까지 전화 (3706-1942,1962,1962)로 신청하면 된다.

 

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물놀이 사고가 많은  여름철을 앞두고,체험위주의 안전교육을 통해 수중사고 대응능력을 길러야 한다"며 "시민들이 부족함 없이 안전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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