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융합시대, 19일 미래 자동차산업 플랫폼 정책세미나 열려
2015-05-1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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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동차산업은 정보통신기술(IT)과 제조업의 핵심산업으로 인식되어 전세계 글로벌 기업들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스마트 융합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는 정책세미나가 열린다.
새누리당 심재철의원은 '스마트 융합시대 미래 자동차산업 발전 정책 세미나'를 이 달 19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회 스마트컨버전스연구회와 국제미래학회 공동으로 주최된다.
정부는 지난 6일 자율주행 자동차의 2020년 상용화 계획을 발표하는 등 자동차 산업을 국가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날 정책 세미나에는 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의 "한국자동차산업의 현황과 미래' 와 허건수 한양대학교 미래자동차학과 교수의 '국내 스마트 자동차 개발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발표 후 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인 안종배 한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한국 자동차산업의 미래 발전을 논한다'라는 주제로 패널 토의할 예정이다.
국회 스마트컨버전스 연구회 대표를 맡고있는 심재철의원은 "이 번 정책세미나를 통해 국가 미래성장동력의 견인차가될 자동차 산업의 발전방향과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세미나 취지에 대해 말했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