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스트레스를 버리고 놀라운 토요일을 즐기자' 엑스포 개막
2015-05-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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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버리고 놀라운 토요일을 즐지자' 오늘 9일 11시 이런 주제로 서울 광장에서 막이 열렸다.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탈출구를 만들어주기위해 마련된 이 번 개막행사는 다양한 놀토체험 프로그램과 댄스.가요 등 청소년 문화공연이 어울러졌다.

개막행사는 청소년 운영위원회, 서울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서울시교육청 학생참여단 및 청소년 동아리가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다.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종이에 적어 서울광장에 마련된 대형 스트레스통에 던져 버리는 퍼포먼스가 준비됐다.

놀토체험 블랙빙고 이벤트가 마련되고, 개막시장내에 우리동네 오픈식이 진행되었다. 교육혜택이 적은 청소년들에게 과학실험,실습의 기회가 제공되어 과학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개막식에 이어 개최되는 '우리 동네 놀토 서울엑스포는 이달 16일, 23일, 30일 3주간 서울시내 37개 시.구립 청소년 시설 등 서울 곳곳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청소년 주말활동센터(02-849-0175) 및 각 청소년시설별 놀토 서울 엑스포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영 서울시 평생교육정책관은 "놀토 서울 엑스포 주5일 수업 전면 시행에 따라 청소년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서울시가 기획한 행사"라며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다 날려 버리고 보다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