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연, ‘보육교사 문제의 해결은 좋은 사회 앞당기는 길’
2015-05-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어린이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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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시 제공,어린이날 축제)‘보육교사가 좋은 사회를 만든다는 주제로 보육교사의 처우개선을 모색하기위한 정책세미나가 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하고 남인순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한국보육실천학회, 한국보육원협회 등이 후원한 이날 토론회에서 “현행 아동별 지원방식을 담임교사 인건비 지원방식으로 전환해야한다는 의견이 개진됐다.
김옥심 한국어린이집 연합회장은 이와 같은 의견을 개진하며, ”보육교사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야말로 진정‘좋은 사회를 앞당기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송명희 여성노동연구소 상임이사와 최미진(사) 여성 노동법률지원센터 대표가 각각 ‘규모의 경제면에서 바라본 보육비용’,전문직 여성 노동자의 임금실태‘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했다. 이어 차전경 보건복지부 보육진흥원 보육인력개발구강, 김익균 협성대학교 아동보육학과 교수등 전문가들이 보육의 질을 담보하기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육아종합지원 센타장 등 관계자들은 보육교사의 인건비를 보장하기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며 공영의 예지를 찾는 모습이었다.
방 지 연 기자 gyb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