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앞다퉈 M&A 전용 대출펀드 결성
M&A시장 경쟁 치열, 투자결정 신속성 무기로 한 대출펀드 결성 잇따라
2014-07-30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은행권이 앞다퉈 인수․ 합병(M&A)전용 ‘대출펀드’결성에 나섰다. 업계 관계자는 “은행권이 앞다퉈 대출펀드 결성에 나서는 것은 틈새시장으로 부각된 M&A인수 금융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려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하나은행이 계열 증권사인 하나대투증권을 통해 4500억원여 대출펀드 결성을 한 바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과 5650억원 규모 대출펀드를 조성했다. 신홍섭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