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內, 시각장애인 지원을 위한 동양화 전시회 열려
이운룡의원과 이동연의 夢遊桃源(몽유도원)
2015-05-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21세기 팔도미인도)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들길은 마음에 들자 붉어지고
마을 골목은 들로 내려서자 푸르러진다.
바람은 넘실 천 이랑 만 이랑
이랑 이랑 햇빛이 갈라지고
보리도 허리통이 부끄럽게 드러났다."
김영랑 作
마을 골목은 들로 내려서자 푸르러진다.
바람은 넘실 천 이랑 만 이랑
이랑 이랑 햇빛이 갈라지고
보리도 허리통이 부끄럽게 드러났다."
김영랑 作

소박한 모습으로 깊은 향길르 머금은 수묵화, 과거와 현재를 소통하는 채색화의 향연을 통해 5월의 아름다움을 함께 호흡하는 임태규 국회의원과 임태규의 '몽유도원'. '시각장애인을 위한 동양화 전시회'가 6일부터 8일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열린다.
방 지 연 기자 gybang@sisabarotimes.com

(21세기 팔도미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