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해설이 있는,비올라와 함께하는 클레식음악회 2015 천원의 행복, 이달 4일~7일 열려 2015-05-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해설이 있는 '비올라와 함께하는 오월의 클래식 음악회'가 이달 20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세종문화회관은 '2015 천원의 행복' 세번째 공연을 이와같이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누구나 쉽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천원의 행복' 이번 공연은 다양한 음색과 간결하고 정확한 표현력을 갖춘 안정감있는 연주로 인정받고있는 연세대 음악대학 비올리스트 김상진 등 10명의 비올리스트와 첼로,피아노,바이올린 연주자가 출연하여 당야한 비올라 앙상블 무대가 펼쳐진다.

 

비올리스트 김상진이 직접 작곡한 비올라 소나타 2곡과 함께 출연하는 피아니스트 김수아의 창작곡도 함께 구성되어서 눈길을 끈다. 신예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김수아의 '현을 위한 아리랑'은 비올라의 따뜻한 선율이 중후한 첼로 선율과 어우러져 비올라가 가진 매력을 아낌없이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보인다.

 

이번 공연은 '해설이있는 공연' 형태로 운영된다. 비올리스트 김상진이 들려주는 연주곡 해설은 물론, 비올라 악기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설명까지 곁들여 더욱 친절하고 알찬 공연으로 구성됐다.

 

5월 천원의 행복 신청 접수는 5월4일부터 7일까지 '천원의 행복'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http://happy1000.sejongpac.or.kr)

당첨자는 5월8일 발표된다. 당첨자 예매기간은 5월8일부터 12일까지이며,잔여석 구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천원의 행복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13일부터 공연 당일까지 1인당 2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장  훈 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