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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삽시다. '참새와 오토바이 운전사' 2015-04-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 중랑  캠핑 숲)

 

참새 한마리가 달려오던 오토바이와 부딪혀

정신을 잃고 말았다.


길을 가던 행인이 기절한 새를 집으로 데려와

치료를 하고 새장 안에 넣어두었다.


한참뒤에 정신이 든 참새가 중얼거렸다.

"아, 젠장. 내가 오토바이 운전사를 치어서 죽인모양이군.

그러니까 철장 안에 갇혀 있지."

 

 

☞ 상대를 골치아픈 사람이라 생각하면

    진짜로 당신을 괴롭히는 사람으로 변한다.

    하지만 상대의 좋은 점에 관심을 갖고 집중하면

    그 사람과의 만남까지 즐거워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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