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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C-Festival2015" 를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1일간 C_Festival 조직위원회와 함께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무역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C-Festival은 문화,콘텐츠, 전시,융합,창의력 등 의미를 담은 문화,예술,기술이 아우러진 글로벌 창조문화 개념으로 오는 30일 오전 11시 코엑스 동측 앞 광장에서 글로벌 마이스 축제로 손님을 맞이한다. 한국의 아리랑과 비보이, 태권도, 한국 무용이 어우러진 공연 '아리랑파티'로 화려한 오프닝 개막식을 갖고 11일간 각종 전시 컨벤션, 문화공연, 예술전시, K-pop스타 게릴라콘서트, 실내외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전시컨벤션으로는 △ 아시아의 문화트랜드를 교류하는 아시아 매니아 △ 아트마케팅의 대표기업과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미래 크리에이티브 유 △ IT강국의 첨단 문화예술산업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컬쳐 테크 페어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30일부터 4일간 코엑스 1층 A홀 "아시아매니아'에는 강남관광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강남관이 운영된다. 카라, 레인보우 등 대표적인 한류스타 연예기획사인 'DSP미디어'와 일본을 주 무대로 한류열풍을 이끌고있는 초신성의 소속사인 '마루기획'은 스타 소품전시,포토존 등을 맡아 방문자의 흥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성형, 한방,피부 등 대표적인 의료기관들이 참여해 각종 무료 체험,상담을 진행해 젊은 여성층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 관계자는 오는 2018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유치와 관광객 지출에 따른 파급효과를 6조 4935억원으로 추정하고, K-Star Road 3차 조성 사업등 차별화된 관광인프라 조성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민선 6기 천만 외국인 관광객 시대를 열어나간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장 훈 녕 기가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