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역 주변,특별계획구역지정으로 문화예술 기능 강화된다.
2015-04-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조감도)
(위 치도)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조감도)아차산 역세권의 중심기능 강화를 위한 특별계획 구역 지정과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문화 예술 기능이 강화된다. 서울시는 아차산역지구 지구단위 결정 및 구의동 76-1번지일대 특별계획구역지정과 세부개발계획(안)에 대해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천호대로(50m)와 아차산역에 연접된 지역으로 주변에는 어린이대공원,유니버설 아트센터, 선화예술고등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다. 이번 결정(변경)된 지구단위계획(안)은 역세권의 중심기능 강화를 위한 특별계획구역 지정과 세부개발계획 결정, 준주거지역으로의 용도지역 상향과 문화,예술 기능의 활성화를 위한 지정용도 지정,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의 확폭이다.
(위 치도)또 대상지는 어린이대공원 후문과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호간의 보행 연계성이 부족한 현황을 개선하는 동시에 가로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대상지 내 공지와 어린이대공원후문 사이의 정비방안도 마련했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