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디지털단지역 주변, 가산지구 기능 강화된다.
2015-04-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위 치 도)
(항공 사진)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위 치 도)가산디지털단지역 주변 가산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으로 지역활성화와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금천구 가산동 140-1번지 일대 '가산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안)에 대해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가산디지털역주변 대상지는 서울 서남부 광역간선 교통체계인 남부순환로 및 서울디지털 1,2,3 단지와 인접하고 있으며, 대상지 서쪽으로 마리오아울렛, W -Mall, 현대아울렛 등 쇼핑몰이 위치하고 있다.
(항공 사진)가산지구의 기능을 강화하는 이번 재정비계획에는 개발의 제약요소로 작용하였던 공동개발(지정)을 최소화하여 권장 및 자율적 공동개발을 유도하고, 장기간 개발되지 않은 특별계획구역에 대한 지역 주민의 지속적인 민원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계획을 해제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