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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콘서트, 연해주 농업개발의 성공기반은 남북간 대화의 시작 2015-04-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북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연해주 농업진출의 전략적 접근"의 저자  강동원 (새정치민주연합)의원은  "남한의 자본과 영농기술, 북한의 노동력,러시아의 농지와 정책지원을 엮으면 3국의 농업협력이 가능하다고 지적하고, 연해주에서 남.북.러 3국의 농업협력은 남북통일을 앞당기는 데 순기능으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강의원은 단지 3국 간 농업협력 모델이 아닌 동북아의 안정을 기할 수 있는 촉매제로서 연해주 농업을 바라보고있다. 연해주 농업개발의 성공기반은 남북간 대화의 시작이며, 남북간 교류.협력이 확대된다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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