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거리야 놀자, 심심풀이' 거리공연
2015-04-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고덕천 달빛 음악회)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고덕천 달빛 음악회)서울시 강동구는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1,3째 금,토요일 거리 공연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거리야 놀자 심심풀이'를 주제로 천호동 로데오거리, 암사동유적, 강동그린웨이캠핑장 등 7개소에서 거리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장소는 천호역,강동역 등의 지하철 역사와 천호동 로데오거리(나비쇼핑몰무대), 한강 광나루공원 무대(천호대교 하부) 그리고 새롭게 설치된 고덕천 상설무대장(고덕천교 하부), 세게문화유산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서울 암사동 유적등이다.

특히 고덕천 상설무대장은 고덕천과 한강둔치길이 교차하는 곳으로 한강공원에서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이용하여 방문해 봄으로써 건강운동과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이다. 각 공연마다 7080 가요를 비롯해 클래식, 오카리나, 아코디언등 다양한 연주를 접할 수 있으며 천호 로데오거리(나비쇼핑몰 무대)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단을 초청공연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고덕천은 '예술이 흐르는 하천'이라는 테마로 음악공연은 물론 전시(그림,사진)도 함께 할 예정이다. 지난 17에는 천호역에서 강동필하모닉의 현악기 연주로 강동거리 문화공연의 첫 시작을 알렸다.
신 예 지 기자 yg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