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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월 '고종,명성후 가례재현 등전통행사 열려 2015-04-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가이며, 대한제국 첫 황제인 고종이 즉위 전 12세까지 살았던 운현궁에서 '고종,명성후 가례' 재현 행사가  18일 14시~16시 개최된다.

 


'고종.명성후 가례' 재현행사는 궁중에서 경사스런 잔치에 연행되었던 '궁중정재(宮中呈才)'공연으로 왕비로 책봉된 명성후가 책봉 교명을 받는 '비수책(妃受冊)'의식'이다. 고종이 왕비의 거처인 별궁에 친히 거동하여 명성후를 맞이하는 '친영(親迎)의식'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또 서울시는 매주 일요일 전통공연행사 '꽃필 녘 일요마당(4.19~6.14' "과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 '직장인을 위한 작은 음악회(4월~6월)'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www.unhyeongung.or.kr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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