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KDI, 새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른 부작용 지적
오는 21일 시행 예정인 새도서정가제가 책 값을 올려 소비감소를 유발할 수 있다는 국책연구원의 보고서가 나왔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조성익 연구위원은 '도서정가제와 도서소비자의 편익'보고서를 통해 "신도서정가제는 도서가격 상승을 불러와 결국 도서 수요 가격 상승을 불러와 결국 도서 수요량이 줄어들게 된다"며 "소비 위축은...
2014-11-18 편집국
-
카드사,빅데이터 활용해 컬설팅 사업에 진출
국내 카드사가 빅데이터를 이용해 가맹점 컨설팅 사업에 나선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내년부터 빅데이터를 이용한 가맹점 컨설팅 사업을 내년부터 도입하기로 확정했다. 빅데이터로 가맹점 매출 추이를 분석해 장사를 잘할 수 있도록 컨설팅해주면 가맹점은 물건을 사러온 소비자에게 신한카드 사용을 권유하는 방법으로 제휴관계를 맺어 ...
2014-11-18 편집국
-
빨래건조대가 흉기인가요
(서울 둘레길)
최근 "도둑 뇌사 사건'과 관련하여 정당방위의 범위를 비현실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국민의 법감정과 다른 대표적 유형에 대해 정당방위 추정 근거를 도입하는 의원 입법안이 마련 진행 중이다.
박민식 의원(새누리당)은 현행 형법은 정당범...
2014-11-16 편집국
-
삼성 SDS공모 15조5천억 몰려, 경쟁률 134대 1
(둘레길)
정치권에서 박영선의원(통합민주당)은 삼성SDS 불법이익에 대해서 불법이익 환수법을 추진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삼성 SDS 공모주 청약에 시중자금이 15조원 넘게 몰렸다. 청약증거금 기준으로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이틀간(5~6일) 진행된 청약에서 마감일인 6일 상장주관사인 한국투자증...
2014-11-16 편집국
-
재미로에서 재미로 놀자 만화축제 (15일)열려
만화 거리 축제 '재미로 놀자' 가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명동과 남산을 잇는 만화의 거리 '재미로'에서 개최된다. 명동역 3번 출구 상상공원에서 서울애니메이션센터까지 이어지는 이번 거리 축제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주관한다.
명동역 3번 출구 상상공원에서 서울애니메이션센터까지 이어지는 ...
2014-11-15 편집국
-
쌍용자동차 사태 , 사회통합 과제로 남겨져
쌍용자동차가 2009년 생산직 노동자들을 정리해고한 것은 경영상 필요에 따른 것으로 정당하다는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선고됐다. 6년 지속된 쌍용차 사태는 일단락되었으나 장기불황에 접어든 우리 사회가 극복해야 할 과제로 남겨졌다.
대법원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13일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노모씨등 153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
2014-11-15 편집국
-
횡단보도 기다리며 함께 춤추세요
시민이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고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플래시 몸 형태의 교통안전 의식 개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 진행되고있다.
이번 주말, 길을 걷다 갑자기 춤추는 사람을 만나더라도 놀라지 말라. 바짝 다가가서 춤추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이어폰을 빼면 되고, 걸어가다 음주운전 사고 귀신 분장을 한 사람...
2014-11-15 편집국
-
서울둘레길, 8개 코스 157km 전 구간 내일 개통
서울시가 조성 4년만에 서울 외곽을 크게 한 바퀴 돌 수 있는 서울 둘레길을 완성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 외곽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8개 코스 총 157km '서울둘레길'을 모두 연결, 오는 15일 전 구간 개통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전통사찰,유적지 등 역사,문화자원을 걸으면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도보...
2014-11-14 편집국
-
10억을 벌 수 있으면 감옥에 가도 좋다고 하네
불법행위를 자행한 당사자가 그로부터 천문학적인 이익을 챙기는 부조리를 막기위해 불법이익환수법 제
정이 추진된다.
박영선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불법 이익 환수를 골자로 하는 이른 바 '이학수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박의원은 "원내대표 하면서 더이상 삼성과 정치 검찰 문제에 대해서 문제제기 하지 않으려고 했는 데 아무도 삼성 SDS불법 이익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으니까 나라도 나설 수 밖에 없다"며 "우리 사회의 기본 양식과 원칙을 지키고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특별법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불법으로 취득한 주식으로 5조~8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시세차익을 챙기고, 이것이 사회적으로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의 경제정의는 흔들리게된다며 '이학수특별법 제정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박의원은 불법으로 취득한 주식으로 5조~8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시세차익을 챙기고, 이것이 사회적으로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의 경제정의는 흔들리게된다며 '이학수특별법 제정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삼성 SDS상장으로 인해 11월 6일 기준 주당 36만 3,350원의 막대한 시가차액을 얻게 되었다. 이에 따라 99년 불법 신주인수권부 사채 발행으로 유죄판결을 받았던 이학수, 김인주 두사람은 각각 약 1조5천억원과 약 5천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게된다. 나아가 삼성가 3남내는 약 5조원의 시세차익을 얻게된다.
최근 피케티가 '21세기 자본'에서 지적한 세습주의의 폐해가 우리사회에 적나라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학수, 김인주 두 사람은 99년 당시 장외에서 2만원 가까이에 거래되던 삼성 SDS 주식을 제3자 배정방식에 의한 신주인수권부 사채발행으로 헐값인 7,150원에 본인들과 이재용 부회장, 이부진 사장, 이서현 사장 등에게 귀속시켰다. 그 결과 현재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 SDS전체 주식의 11.25%,이부진 사장 3.9%, 이학수 전 부회장 3.97%, 김인주 전 사장 1.71%를 소유하고 있다. 기자 장 대 범 기자
2014-11-14 편집국
-
서울역 고가 활용방안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서울시 도보 환승센타)
서울역고가 아이디어 시민공모전에 도보환승센터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어우러져 서울시 도시재생 프로젝트 진행에 한 몫을 하게 되었다. 서울역고가 활용방안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발표회가 지난 9일 서울시청에서 열렸다. 이 발표회에서 '서울시 도보환승센터' 아이디가 서울역고가와 주변 네...
2014-11-14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