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서울혁신파크, 사회혁신의 메카로 거듭난다.
(서울 혁신파크, 마스터플랜 계획안)
'서울혁신파크를 '사람의 질병'을 치유하던 공간에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켜나갈 것이다" 진효관 서울시 혁신기획관은 이와 같이 말하며 "서울혁신파크는 시대의 난제들과 도시 문제를 해결할 사회혁신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
2015-05-18 편집국
-
롯데그룹, 급변하는 식품트랜드 반영해 통합식품연구소 설립한다.
롯데그룹이 바이오 및 건강기능 식품 분야를 키우기위해 2200억 원을 들여 통합식품연구소를 설립한다. 최근 고령화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급변하는 식품 트렌드를 반영하기위함이다.
2007년 문을 여는 통합식품연구소는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보금자리가 마련되며 지난 12일 착공에 들어선 단계다. 지하 3층, 지상 8층...
2015-05-18 편집국
-
영등포구, 여성대상 잠자는 문학적 감수성 깨운다.
(사진 서울시 제공 글짓기하는 모습)
오늘은 나도 작가, 오는 22일 여성들이 가슴 속에 품은 문학적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여성백일장이 서울시 영등포구에서 열린다. 영등포구는'제10회 영등포 여성백일장'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백일장은 시와 산문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주제는 행사장에서 당일...
2015-05-18 편집국
-
중진공과 옴브즈만 손잡고 중소기업 지원나선다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가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바로 전달된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옴부즈만이 손을 잡고 중소기업 규제및 현장애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중진공 관계자는 15일 밝혔다.
중진공 관계자는 중진공과 중소기업옴부즈만은 2009년 8월 체결된 중소기업 규제 애로 해소와 협력기반 조성을 위한 업...
2015-05-18 편집국
-
15일 금통위, 기준금리 현 수준 (1.75%) 유지
15일,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1.75%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계 경제가 성장세를 회복하고 있고, 국내경제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금통위가 한국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에 따르면 세계경제는 앞으로 미국...
2015-05-17 편집국
-
미국의 금리인상 변수에 흐르는 글로벌 투자자금의 변화
옐런 Fed 의장은 5월6일 워싱턴에서 개최된 경제컨퍼런스에서 주식가치의 적정성에 대해 언급하고 단기금리 인상시 장기금리의 급등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금융시장에서는 미국의 금리인상 지연 가능성에 안도하는 분위기이나 옐런의장은 이에 대해 경고를 한 셈이다.
그동안 미국의 조기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고 금리인...
2015-05-17 편집국
-
미국경제, 회복 속도가 다소 느려진 것, 조기금리 인상가능성 ↓
글로벌 경제가 부진한 가운데서도 나홀로 높은 성장세를 유지해 왔던 미국 경제가 최근 주춤거리고 있다. 지난 1분기 미국의 국내 총생산(GDP)은 0.2%(연율 기준) 증가하는 데 그쳐 지난 해 4분기의 2.2%와 3분기의 5%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올해 성장 부진에는 저유가와 강달러가 영향을 미쳤다. 저유가는 당초 가계소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2015-05-17 편집국
-
15일부터 10일간 먹튀논란 일으켰던 론스타 ISD심리, 美 워싱턴서 열려
15일 부터 한국 정부와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간의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의 1차 심리가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됐다. 1차 심리는 15일부터 10일간 열리며 다음달 29일 시작하는 2차 심리가 모두 끝나면, 중재판정부의 결정을 기다리게 된다. 한국vs 론스타 ISD 발단 과정을 소개한다.
- '먹튀 논란'이 일 만큼 막대한 차익을 남긴 론스타...
2015-05-17 편집국
-
전직 대법관, 공익활동에 전념하세요, 공익활동 지원입법 발의돼
조무제, 이용훈, 김영란,박시환,양창수 전 대법관,이강국 전 헌법재판소장 등은 후학 양성에, 배기원 전 대법관은 법학전문 대학원에 교수로 있으면서 법률구조공단 등에서 무료법률상담 봉사를 하는 등 영리 추구보다는 자신의 경륜을 활용해 공익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하지만 상당 수 대법관 출신의 법조인의 전관예우가 사회적 문제가 ...
2015-05-16 편집국
-
행복경영은 조직의 성과 창출로 이어져, 기본을 갖추는 것이 중요
(사진 서울시 제공, 유채꽃 축제)
'행복한 가정들은 서로 비슷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불행의 이유가 각기 다르다.' 톨스토이(Leo Tolstoy)의 소설 '안나 카레니나(Anna Karenina'의 첫 문장이다. 행복은 상당히 주관적이고 측정하기 어렵다. 과거 공리주의적 개혁가 중에는 인간의 이기적인 쾌락 계산을 염두에 두고 어디까...
2015-05-16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