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금산분리완화, 인터넷 전문은행과 핀테크산업활성화 성장 길 연다.
금융위원회가 18일 인터넷 은행 도입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인터넷 은행은 점포없이 온라인에서만 영업하는 은행으로 정보기술(IT)과 금융이 융합된 핀테크 경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금융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불고 올 것으로 예측된다.
금융위원회는 18일 금융개혁 회의를 열고 오는 7월 인터넷은행 인가기준 공개, 9~11월 신청 및 심사를...
2015-06-19 편집국
-
가치의 다양성과 조각난 자아 그리고 응집력
자신만의 '불루오션'을 만들면 이것이 바로 현대사회에서의 성공하는 것이라고 한다. 현대사회는 다원화 사회이다. 여러가지의 가치가 동등한 입장에서 인정되는 사회이다. 가치의 수평적 평가 속에서 각자가 자신의 삶을 자신의 가치추구에 따라 영위하는 것은 인간의 자유 활동을 위하여 매우 중요한 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 ...
2015-06-19 편집국
-
지상강좌) 색과 칼라테라피
글 권춘구 교수 (선문대)
2015-06-18 편집국
-
외부 기고) 양보해도 될 사람을 만나라
글 김덕희 (키움리더십센터 대표)
“행복해지고 싶다면 자비심을 품어라”
티베트의 불교지도자인 달라이 라마가 한 말입니다.
세상은 먼저 주는 자의 몫입니다.
피해의식이 있는 사람에게
아무리 많은 자비심을 베풀어도 공허한 메아리일 뿐입니다.
...
2015-06-18 편집국
-
코스닥시장, 거래소 경쟁성과 역동성 뒤져 변화 필요
“코스닥시장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어떤 형태로든 분리해야 한다” 왜냐하면 “현재거래소는 경쟁성과 역동성이 뒤처지기” 때문이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17일 국회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새누리당 김정훈(부산남구갑)의원의 질문에 대해 이와 같이 견해를 밝히고 19대 국회에서 결론이 안나면 20대 국회에서 다시 추진할...
2015-06-18 편집국
-
거시경제금융회의, " 메르스 영향 최소화위해 예산 전폭적 지원"
메르스충격, 내수부진, 수출둔화를 이유로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을 처음으로 2%대로 전망하는 발표가나왔다.
대표 민간연구기관인 한국금융연구원은 17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2015년 경제전망(수정) 간담회를 열고 지난 해 10월 발표한 올 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3.7%를 2.9%에서 2015년 3.3%로 회복한 지 한 해 만에 2%대로...
2015-06-18 편집국
-
메르스 예방, "면역력이 중요, 바른 생활 습관 필요, 생강차,귤피차 도움"
정부는 중동 호흡기증후군(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메르스 확산을 막기위해 앞으로 삼성서울병원 전 직원 9100여명에 대해 매일 발열체크를 진행하며 보건당국은 특별방역팀을 급파하는 등 확산 방지 대책을 보다 강화하고 나섰다.
메르스 증상은 일반 감기나 독감과 구분되지 않는다. 잠복기 2일~2주 정도를 거쳐서 발열과 기침, 두통,...
2015-06-18 편집국
-
S&T통상임금 소송, 노사자율 조정합의 첫사례
회사마다 임금지급 상황이 다르고 하급심 판결도 엇갈리는 상황에서 노사 양측이 한발씩 물러나 통상임금 소송을 노사 자율로 해결한 사례가 나왔다.
부산지역 소재 법무법인에 따르면 S&T모티부 (자동차부품업체)노사는 지난 3년간 진행되어온 정기 상여금관련 통상임금 소송을 노사 합의에 따른 최종 합의안을 도출해 재판부에 제출...
2015-06-17 편집국
-
기고) 가까운 사람에게는 지고 멀리있는 사람을 이겨라
글 김 덕 희 (키움리더십센터 대표)
우리는 정작 이겨야할 사람에게는 지고 져야할 사람에게는 이기려 합니다.
밖에서는 지고 집에 와서 부인을 이기려합니다.
회사에서 부장님한테 지고 집에 와 사랑하는 내 자식을 잡아요
가까운 사람과 다투...
2015-06-17 편집국
-
김상곤 野 혁신위원장, 불신과 분열의 막말은 혁신을 위한 극복대상
새정치민주연합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혁신위원회 위원 인선결과를 발표했다.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위원으로 선정돼 혁신 대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조 교수는 4선이상 국회의원의 용퇴와 현역 및 호남의원 40%물갈이등 혁신 내용을 공개적으로 제시해 비노(비노무현계계 의원들의 강한 반발...
2015-06-17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