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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향기) 우리 사회 결식아동 없다고 ?
동틀 무렵 새벽의 짙은 향은 부드럽다
좋을 때보다 힘들 때 함께한 향기로운 사람이 좋다.
역경을 이겨온 사람은 아름다운 향기가 난다.
희망을 품고있는 그 향기가 사람냄새이다.
상대의 입장에서 상대를 존중하는 사람은 향기롭다.
SK행복나눔재단이 서울시가 추진 중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집밥’ 프로젝트에 참...
2016-03-0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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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학교생활위해 서울시-교육청 손잡다.
[시사바로타임즈 = 장 훈녕기자]
서울시내 학교교실과 복도에 새로운 색이 입혀진다. 또 다문화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8일 서울시 박원순시장과 조희연 교육감은 지난 해 ‘지자체-교육청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추진한 20개 사업의 주요 성과와 올해 추진계획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
2016-03-0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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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9988’에서 ‘9976→9962’ 바람직하다. 대기업고용증가 뒷받침 大전제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그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부가가치중 인건비 상대적 격차 )
향후 우리 경제는 현재 ‘중소기업 9988’에서 일본과 같은 9976, 더 나아가 독일과 같은 9962를 지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대기업은 글로벌스타기업을 지향하는 한편 실효성있는 대․ 중소기업간 상생모델을 ...
2016-03-0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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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와 교훈) 日 제국주의 침탈의 '상처'와 '딱지'
사진) 서대문 형무소, 1908년~1909년 사이에 만들어진 경성감옥(京城監獄)
고(故) 신영복선생은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서 “감옥은 사회의 모순구조와 직결된 공간”이라며 “우리 시대와 가장 끈끈하게 맺어져 있는 공간” 이라고 언급했다. 우리에겐 일제 제국주의 침탈과 함께 식민지 국가를 통해 강제적으로 부과된 ...
2016-03-08 편집국
- 음양의 조화) 다툼 앓는 국내 조례 vs ‘사과조례’제정 의견수렴 구하는 외국조례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 기자] 국내 지자체에서 공포한 조례가 기관쟁의 다툼으로 대법원의 본안 판단을 받게됐다. 최근 홍콩에서 ‘사과조례’ 제정을 위한 2차공개 의견 수렴기간이 공표돼 시사하는 바가 크다. 홍콩 관계당국이 조례제정을 위해 민간, 사회단체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에 의견을 구하고 있다. ... 2016-03-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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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역량) 지속가능하려면 다양성을 증진시켜라
[시사바로타임즈=장 훈녕기자]
지난 6년간 중국의 혁신역량은 급격히 상승했다. 우리나라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속성장을 달성하였으나 중국의 혁신 역량에 훨씬 뒤쳐진 것으로 밝혀졌다. 향후 경쟁력을 유지하고 지속성장하기위해서는 다양성도 꾸준히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의견을 내놓은 과학기술...
2016-03-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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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심리이야기 (1)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 색채심리란
색은 우리가 일상 생활과 공존한다. 색채심리를 다루는 이유는 색을 ‘마음의 언어’로 다루어 봄으로써 색채가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내담자의 불안과 갈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위함이다.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기능을 한다.
- 색은 일상 ...
2016-03-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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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영화 흥행을 통해 본 ‘창조적 고난’과 열매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지난 해 ‘국제시장’, ‘암살’이 시대적 아픔과 애국심 마케팅등 상업주의 요소가 혼합돼 흥미를 키웠다. 올 초 ‘귀향’, ‘동주’ 등 실화영화가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2월24일 개봉한 ‘귀향’(감독 조정래)은 개봉 5일만에 100만을 돌파하며 ‘귀향 신드롬’ 이어가는 중이다. 2월17일 ...
2016-03-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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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월 금리동결 전망 우세, JP Morgan 잠재성장률 1.4% 하향조정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 기자]
이달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시장의 기대대로 완만한 인상에 나설지 주목된다. 연준의 금리결정에 금융시장 변동성이 우선시될 경우 향후 정상화 과정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Fed-funds 선물시장에서 나타내는 3월 금리인상 확률은 8%에 불과하며 금...
2016-03-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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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인권) 국내 북한인권법 통과↗ , 독일내각 새로운 ‘망명법’ 승인 ↙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인권의 한계는 없다. 더 큰 인권 구현은 지구상 과제다. 우리나라는 11년째 국회에 묶여 있던 북한인권법을 지난 2일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재적의원 236명 중 212명이 찬성했고, 24명은 기권했다. 미국은 2004년 7월 북한인권법을 통과시켰다.
이민자(refugees)의 권리문제가 전 세계적으...
2016-03-06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