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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기업 맞춤형교육비 최대 2천만원 지원… 이달 19일까지
사회적 경제기업의 사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비가 지원된다. 서울시가 사회적 파급력이 큰 ‘전략분야 사회적 기업’(10~20개 선정)에 맞춤형 교육비를 되대 2천만원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시가 2013년부터 선정해 지원하고있는 분야는 △ 보육,돌봄,의료 △주거/도시재생 △ 먹거리 △문화예술 △교육 △ 녹색에너지 등이다....
2016-04-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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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개혁 그리고 입체적 사고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장훈녕기자]
온통 시퍼렇게 멍든 듯한 덤불 속에 한송이 발갛게 물들어 보이는 석류꽃은 희망을 품은 봄 을 상징한다.
動人春生不順多 사람을 즐겁게 하는 봄빛은 많아서는 안 되느니
萬錄叢中紅一點 푸른 덤블 속의 붉은 한 점이여 !
쇠퇴일로에 놓여있는 나라의 ...
2016-03-3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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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향기나는 재래시장) 타인을 먼저 섬길 줄 아는 까치산 시장 상인들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너희 중에 모두를 섬기는 사람이 가장 큰 자가 되리라.” 2천년 전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이 말씀은 개인이건 기업이건 똑같이 적용된다. 타인을 섬길 줄 아는 상인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 전통 재래시장이다. 까치산 시장도 마찬가지다.
까치산시장은 서울시 강서구 화곡...
2016-03-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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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재고율 올 1월 120% 중반… 전자산업 가장 심각 170.1%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최근 제조업 재고율이 120%대를 넘어서며 금융위기 기간인 2008년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재고는 산업의 경기순환을 나타내는 중요한 척도이다. 최근 제조업경기가 하강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최근 제조업 재고율이 급증하는 추세다. ...
2016-03-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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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석촌호수 벚꽃축제 등 꽃축제로 만개한 봄 느껴
4월의 서울은 곳곳이 축제 한마당이다. 개나리,벚꽃 등 봄꽃이 만개하면서 각종 꽃축제가 펼쳐진다. ‘서울대공원 벚꽃축제’, ‘석촌호수 벚꽃축제’, ‘금호산 봄꽃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있다.
△ 서울대공원, 벚꽃축제가 내달 8일~17일 서울대공원 호수둘레길에서 개최된다. 벚꽃 버스킹, 봄봄 영화제, 청춘일기...
2016-03-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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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의 향기) 기쁨만큼 슬픈 추억도 간직한 '방학동도깨비 시장'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뿌리를 깊이 내리지 않고 하늘 높이 크는 나무는 없다. 있다하더라도 태풍에 견디기 어려울 것이다. 방학동시장에 왜 도깨비가 첨가되었을까? 그 유래를 찾아보니 할머니 노점상들의 애환이 담겨있다.
이 시장은 1982년부터 할머니들의 노점으로 시작됐다. 당시 구청 단속반들에게 쫓...
2016-03-2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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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산업) 경쟁요인으로 등장하는 서비스플랫폼… 연계와 협업으로 확장
[시사바로타임즈=장 훈녕기자]
시험운행 중인 무인자동차에 대해 자동차 기업들이 투자를 늘리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 도로에 있는 모든 자동차는 운전자가 없는 무인자동차로 대체될 것이다.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바퀴달린 스마트폰으로 진화되어 ICT기술과 유연한 접목을 위해 완성차, 부품업체, ICT업체간 활...
2016-03-2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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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책향기 가득한 마을 조성'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강서구 제공)
“살다가 가는 길이 막히면 하늘을 보세요. 당신의 꿈이 거기 있습니다. 사람은 꿈을 꿀 때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 남들 가는길이 보이고 나의 길이 보이지요.”
인터넷,스마트폰의 확산으로 책을 찾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
2016-03-2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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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주)파리크라상 손잡고 전통 공예문화체험관 건립
(용산 전통 공예문화 체험관 조감도)
용산구가 (주) 파리크라상과 손잡고 한남동 가로수길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우리의 멋과 예술을 알리고자 전통 공예문화 체험관을 조성한다.
용산구는 오는 30일 14시 이태원로 274(구 여성문화회관 부지)에서 용산 전통공예문화 체험관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
2016-03-2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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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공원앞, “어르신 책 5권까지 1주일동안 빌려드립니다”
세대공감 문화활성화를 주도한 ‘탑마을이동도서관’이 올해에도 문을 연다. 잘 정돈된 도서를 실은 미니트럭이 탑골공원 앞에서 어르신을 위해 정차해있다. 여러 어르신들이 주변에 비치된 간이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 지난 해 탑골공원앞에서 보던 흐믓한 모습이다.
올해에도 이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
2016-03-2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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