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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생활) 농업기술센터, 무료 공개강좌 12일부터 접수
(봄 농산물로 만든 사찰음식)
나른한 봄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해서 건강에 도움이되는 음식만드는 법을 배워보면 어떨까?
서울시 농업기술센터는 이와 관련된 무료 공개강좌를 개설한다고 11일 밝혔다. 수강모집인원은 400명으로 1회당 100씩 무료로 진행한다. 참여신청은 내일 12일 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
2016-04-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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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문화!) 한강에서 누리는 낭만적인 수상결혼식 어때요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제공, 물빛무대)
소박하고 아름다운 결혼문화 정착을 위해 서울시가 내달부터 매주 일요일 무료 결혼식을 지원한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신혼부부들의 행복무대가 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특별한 수상 결혼식을 올릴 ...
2016-04-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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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간창업지원기관 협업… 선정민간기관당 1억원 지원 18일~25일 접수
[시사바로타임즈= 장 훈녕기자]
서울시가 청년창업기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민간창업지원기관을 선정해 기관당 1억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민간창업지원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이같이 청년 창업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되는 금액은 총 10억원으로 선정한 기관당 1억원 내외의 금액이 지...
2016-04-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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苗助長) 모를 잡아당기는 듯한 선거유세 왜 하시나요?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장훈녕기자]
어떤 농부가 모를 심었는데 그 모가 좀체로 자라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빨리 자랄까하고 걱정한 끝에, 손으로 잡아당겨 주자고 생각했다. 그래서 모를 하나씩 뽑아 잡아당겨 주었다. 하나씩 뽑아당기는 것이니 여간한 일이 아니었다. 농부는 녹초가 되도록 지쳐서 집으...
2016-04-1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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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가전제품과 IoT) 한국 가전제품 vs 중국 가전제품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한국기업은 제품 자체의 스마트 기능과 함께 IoT 쪽에도 노력을 쏟고 있다. 반면 중국 가전업체들은 하드웨어 제품 자체의 스마트화에는 다소 둔감하다는 인상을 준다. 주로 인터넷과 센서 등 IoT 기술을 이용해 기계와 인간의 소통을 실현하는 방식으로 가전제품의 스마트화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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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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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시장) 특허 수 앞선 한국 vs 특허 신청건수 앞선 중국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자료: 중국국가지식산권국, LG경제연구원)
가전 전체 분야에서 특허수(누적)의 절대강자는 한국기업이다. 보유한 특허 수가 중국 7개 기업의 총합을 넘어선다. 하지만 최근 중국기업의 특허신청 건수 증가세가 더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 정부기구 홈페이지(중국 국가지...
2016-04-0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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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矛盾), 유권자의 눈을 가린 일부 여론조사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장훈녕기자]
( 후보자와 선거운동원이 지나간 후 한 노인이 말한다 "진짜여 ?" )
“자, 어서 오십시오. 여기있는 이 방패(盾)는 아무데나 있는 방패와는 같은 방패이라도 물건이 다릅니다. 명장이 만든 이 방패의 단단함은 천하 무적입니다. 아무리 날카로운 창으로 찔러도 절대로 뚫리지 않는 ...
2016-04-0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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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공법 선정방법 변경 …관공서 방문없이 메일로
서울소재 관공서 공사는 설계사 방문없이 공법․ 제품 소개서만 보내면 특정제품선정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그동안 기업체는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여 자사의 제품이나 공법을 홍보해야만 했다.
서울시는 건설알림이(CiS.seoul.go.kr)홈페이지를 방문해 ‘특정제품(공법)소개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
2016-04-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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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앓은 구룡마을 2차 주민공람 실시…서울시- 강남구합의 토지이용계획안 바꿔
[시사바로타임즈= 장 훈녕기자]
(조감도)
강남구 개포동 567-1번지 일원 일대, 구룡마을 사업추진 속도가 빨라진다. 구룡마을(266,304㎡)은 환지계획등 개발방식을 둘러싸고 강남구와의 갈등으로 재작년 도시개발구역 지정이 해제되는 등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서울시는 ‘거주민 재정착과 커뮤...
2016-04-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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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나노 반도체) 앞서가는 1인자가 더 불안하다…반도체 굴기 내세운 중국의 추격전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 장혜린 기자]
(자료: Gartner,Market Share Semiconductor Devices and Applications. worldwide 2014)
메모리반도체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D램 시대’를 활짝 열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부터 세계 최소 크기인 18나노(nm)8기가비트(Gb) D램을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메모리반도체 사...
2016-04-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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