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3년이하 벤처기업 비중 급감…‘죽음의 계곡’을 넘는 벤처비중 높여야
[시사바로타임즈 = 장 훈녕기자]
최근에 들어 창업 3년 이내 벤처기업 비중이 급감하고 주요국 대비 창업 심리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벤처기업에 대한 창업을 확대지원하고 있지만 창업 3년 이하 벤처기업 비중은 축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의 창업관련 예산은 2013년 1조 3,96...
2016-04-17 편집국
-
궁평항과 한잔의 커피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개펄을 핥고 온 회색의 밀물이 빠른 속도로 치올라온다. 빠른 걸음 정도가 아니라 거의 달리는 속도다.
서해의 밀물이 만조를 이뤄 궁평항 개펄이 물에 잠겼다.
제방 길을 걷다가 궁평항카페에서 커피를 마신다. 요즘 한국에선 브랜드를 내세운 대형 커피숍들이 유난히 많다. 처음...
2016-04-17 편집국
-
암중모색(喑中摸索),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 곳에 표를 준 이유와 20대국회에 거는 기대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장훈녕기자]
4.13총선 결과는 16년만의 여소야대 20년만의 3당 체제다. 더불어민주당이 제1당(123석)을 차지했다. 호남밖 개혁세력의 폭넓은 복원을 통해 호남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제1당 되었다. 집권당인 새누리당은 과반에도 크게 미달하는 의석(122석)을 기록했다. 1988년 총선 4당체제...
2016-04-16 편집국
-
청계천 00 사랑이벤트 24일까지,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사진 서울시 제공)
‘아빠,엄마한테 사랑한다 표현을 못해봤다면,,, 공부하느라 지친 아이들을 위로하고 싶을 때... 무던히도 선생님 말씀을 안들었는데도 늘 사랑으로 감싸주신 선생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을 때... 고마운 동료나 상사께 감사의 표현하고 싶을 때...’
‘청계천 00 사랑이벤트’를 이용하면 ...
2016-04-15 편집국
-
서비스산업) 업종별차별화 지원주장 …취약업종, 규제완화와 신시장개척 지원필요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국내 GDP대비 서비스업 비중은 60% 내외로 G7 선진국의 서비스업 비중 70% 내외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정부의 유망서비업을 업종별로 차별화해 지원 방향을 설정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끈다.
“정보통신업, 사업서비스업, 보건복지업등 성장업종은 전문인력 양성, 지원 시스...
2016-04-15 편집국
-
한국의 제1교역상대국 中 3월 교역지표 연초 급락후 호전… 3월 수출 11.5% 증가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한중 양국은 세계 경제적위상으로 보나 양국 간 수교 관계로 보나 상호 중요한 국가들이다. 연초 큰 폭의 마이너스 수출 증가율을 보인 중국이 지난달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관계 전문가들은 중국 수출부문이 회복세로 전환했다고 섣불리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이...
2016-04-15 편집국
-
한국콘텐츠위상) 한류(韓流)는 있어도 일류(日流)는 없고, 中은 中流에 머물다.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 장훈녕기자]
아시아권에서 한국콘텐츠의 위상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한국콘텐츠가 일본콘텐츠에 비해 중국내에서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라는 칭호를 들으면서 쏟아낸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이 시나브로 우리 주변 공산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드러내고...
2016-04-15 편집국
-
말끔한 모습으로 시민 맞는 이순신장군, 세종대왕 동상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새봄을 맞아 광화문광장의 대표적 상징조형물인 이순신장군,세종대왕 동상이 묶은 때을 씼는다.
서울시는 세종대왕,이순신장군 동상에 대한 세척작업을 오는 1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세척작업을 위해 지난 달 17...
2016-04-14 편집국
-
지하철 테러, 예방 활동으로 재난 막는다… 시민 캠페인 15일 열려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오는 15일 지하철 주요 역사에서 테러예방을 위한 시민 캠페인이 실시된다. 서울시는 최근 발생한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공항.지하철역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테러와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도발위협 등 테러위협이 증가되고 있어 지하철 테러 사전예방 및 경계활동...
2016-04-14 편집국
-
부지대해(不知大海), 꽃과 같은 청춘, 활짝 피는 세상을 위하여
“왜 이세상에 있는가? 왜 사는가?” 간디는 말했다. “삶의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방향의 문제다” 일자리 부족으로 청년 세대가 방향을 잃고 낙담하는 시대다. 캠퍼스에서 아름답게 피었던 꽃이 일자리 부족으로 사회에 나가기 전 시들어 버리기도 한다. 스펙을 쌓고자 고민하는 청춘들이 넘쳐난다. 삶에 지쳐 삶의 방향을 잃어버리...
2016-04-14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