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얼굴없는 ‘투자조합 인수기업’ 늘었다 …먹튀에 일반 투자자 손실 주의
(그림 출처 금융감독위원회 www.fsc.or.kr)
실체가 불분명한 투자조합이 코스닥 상장사를 인수해 바이오등 신사업 진출 정보로 주가를 띄운후 매각하는 방식으로 부당 이득을 취한 사례가 다수 발견돼 투자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투자조합이 주식양수도 계약 등을 통해 코스닥 중·소...
2017-04-25 편집국
-
포인트 가맹점 최고 수수료 2% … 소멸포인트 가맹점 환급
(그림 출처, 금융감독원, 신용카드사 영업환경개선 방안 中 )
오는 6월부터 카드사가 가맹점에서 거둬들이는 카드포인트 최고 수수료율이 5%에서 2%로 인하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은 ‘신용카드회사의 포인트 가맹점 영업 관행 개선’ 방안을 발표하며 24일 이같이 밝혔다.
카드사는 회...
2017-04-25 편집국
-
리플레이션 현상 주요변수, 국제유가 지난주 약세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전세계적으로 물가상승률이 높아지는 리플레이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소비자물가상승률이 크게 높아졌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석유류 가격이 높아진 영향이 크다. 지난주 국제유가는 약세다.
24일 국제금융속보(국제금융센타)에 따르면 국제유가(21일...
2017-04-24 편집국
-
양심 없는 상인과 그릇된 상술에 흔들리는 사회 … 대학신입생까지 울린다.
사회적 경험이 없는 대학생 신입생을 상대로 학습지,어학 CD등 불법 방문판매 피해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건강원에서 다이어트 열풍을 악용해 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마황과 빼빼목을 주원료로 다이어트식품을 불법으로 제조 판매한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시는 올 3월 한달동안 130명의 대...
2017-04-24 편집국
-
공익법익 편법 증여, 선의 기부자 피해 볼수도 … 대법, ‘현실지배력’ 기준제시
[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자산가들이 공익재단을 설립하는 목적은 순수 ‘사회환원을 위해서’ 또는 ‘편법상속을 통해 탈세를 위해서’다.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재단을 통해 편법으로 상속하거나 증여하는 것을 막기위해 기부금 중 주식의 비중이 5%를 넘을 때 세금을 부과할 수 돼있다. 공...
2017-04-23 편집국
-
철강산업) 내수중심 자급경제 추구하는 트럼프 …무역확대법 232조 행정서명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그림 현대경제연구원, 미국이 취할 수 있는 주요 무역제재 조치)
미국 트럼프 정부가 중국등을 상대로 철강제품수입 조사에 시동을 걸었다. 이는 새로운 관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미국에 철강제품을 많이 수출하는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우려된...
2017-04-22 편집국
-
공중화장실 비상벨 범죄예방 ↑ … 정신질환자 사회정책은 과제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음성인식 비상벨)
조혈병(정신분열증)에 의한 살인 사건을 계기로 여성 공중화장실에 비상벨 설치가 늘고 있다. 시민이 찾는 11개 한강공원 여성 및 장애인 공중화장실에도 자동 음성 인식이 가능한 ‘음성인식비상벨’이 설치됐다.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2017-04-21 편집국
-
남방돌고래, 금둥이와 대포 고향으로 돌아간다.
(사진제공 서울시, 남방돌고래 금둥이)
서울대공원 남방큰돌고래 두 마리(금동,대포)가 고향 제주바다로 돌아간다. 서울시와 해양수산부는 서울대공원 해양관에서 사육중인 남방큰돌고래 금둥이와 대포를 제주바다로 돌려보낸다고 21일 밝혔다.
금둥이와 대포는 5월 중 제주로 이동 자연 적응 후 7월 중 자연 ...
2017-04-21 편집국
-
미-중 경제교류판 바뀔까?… 무역불균형 100일 계획 이행, 美·中 정상 이견
미-중 경제교류판 바뀔까?… 무역불균형 100일 계획 이행, 美·中 정상 이견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이달 열린 미·중 전삼회담에서 합의한 무역불균형 해소를 위한 ‘100일 계획’에 중국이 미국보다 소극적인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100일 계획...
2017-04-20 편집국
-
반포·서초·여의도 아파트 지구도 압구정이어 아파트 지구단위 개발
(그림 반포아파트지구)
서울시가 압구정에 이어 반포·서초·여의도 아파트지구를 광역적 개념인 ‘지구단위계획’으로 관리한다. 기존의 아파트단지별 재개발 방식이 주변지역과 단절된 주거기능 위주의 폐쇄적인 생활권을 만들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서울시는 지난...
2017-04-20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