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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안보리 “대북 추가 제재결의 2397호 채택 …”석유정제품 공급 한도 50만배럴로 감축”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에 유입되는 석유제품을 대폭 차단하는 내용을 담은 대북제재 결의 2397호를 22일(현지시간) 채택했다. 이번 결의는 북한의 지난달 29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급 화성 -15형 발사에 따른 조치다.
새 결의안은 북한에 공급되는 원유와 석유정제품 중 석유정제품 공급량을 감축하는 내용을 ...
2017-12-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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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서울시민 트래킹명소로 자리잡다… 2만번째 완주자 탄생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사진 서울둘레길 2코스, 서울시제공)
서울 둘레길이 2만번째 완주자가 탄생했다. 둘레길이 개통된 지 4년 5개월만이다. 서울시는 23일 오전 10시 ‘서울둘레길 2만 명 돌파 기념행사’를 연다.
‘서울둘레길’이 서울시민의 트래킹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서울둘레...
2017-12-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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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사고와 지방자치단체의 배상책임
한국교통연구원 NMT센터에 의하면 한국에서 자전거 이용 인구를 추정한 결과, 월 1회 이상 자전거를 이용하는 인구가 1340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자전거이용 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자전거 사고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에서 최근 5년간 발생한 자전거 사고의 ...
2017-12-2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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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세제개혁안 의회통과… 美 주가 소폭상승, 달러 약보합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31년 만에 미국 세제가 대대적으로 개편될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공약사항인 3%성장률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미국 의회가 향후 10년간 미국증시 세금 1조 5000억 달러를 줄이는 세제개혁법안(Tax Cut and Job Act)을 가결한 다음달 인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이에 대한 긍정...
2017-12-2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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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부지,105층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GBC) 내년 상반기 착공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옛 한국전력 터에 건립을 추진중인 105층 높이의 글로벌비지니스센터(GBC)가 이르면 내년 상반기 착공한다. 현재 국내 최고 빌딩(最高) 빌딩인 잠실 롯데월드타워 보다 14m 더 높게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19일 오후 2시...
2017-12-2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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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CDS 프리미엄(5y) 55bp, 전주대비 3bp↓, 원/달러 환율 1,088.50원,전주 비 3원80전↓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국제 금융시장에서 한국 CDS 프리미엄(5년)이 하락했다. 원화는 달러화대비 강세를 보였다.
(주요 국제금융지표, 그림출처 국제금융센터)
18일(현지시간) 한국의 신용부도스와프(CDS)프리미엄이 54bp(1bp=0.01%포인트)로 전날(55bp)보다...
2017-12-1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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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택시장. 지속 성장세… 12월 NMI, 74p, 18년래 최고치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전미주택건설협회(NAHB)에서 발표하는 12월 주택시장지수(NMI)가 지난 1999년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내년 미국 주택시장 전망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12월 미국 주택시장지수가 신뢰도 기준치인 50p를 크게 웃돌았다. 18일 블름버그, 로이터 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
2017-12-1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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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오는 22일 개장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조감도, 서울시제공)
겨울명소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2년만에 다시 개장한다. 서울시는 오는 22일부터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을 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운영기간은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일인 내년 2.25일까지 66일간이다.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은 서울광장 북쪽에 5,176㎡ 규모로 조성될 예...
2017-12-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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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새해에도 ICT 제조업 견인차 역할 할 듯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새해에도 반도체 중심의 호황 국면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 ICT산업은 세계 경기 성장세 및 4차 산업혁명 진행으로 인한 ICT 수요 확대등으로 생산 및 수출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경제연구원이 이같이 ICT산업이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2018년에도 호황을 보일 ...
2017-12-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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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하얀 눈과 길
[시사바로타임즈=고암기자]
가을 낙옆 가득하던 모래언덕, 하얀 눈이 하늘과 땅을 섞었다.
꿈이 사라진 꿈의 마을을 지나고 마디마디 휘어진 작은 오솔길도 지나왔다.
어디만큼 왔을까. 바람이 불자 은빛나비 날개를 팔랑이며 눈부신 길을 낸다.
고암기자 jyjang419 @sisabarotimes.com
2017-12-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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