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4월 임시국회, 4교섭단체체제로 문 열어
‘4월 임시국회’가 2일 본회의를 열고 한달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헌법개정안과 청년일자리대책을 위한 정부 추가경정예산안등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등 4당 체제로 논의된다. 임시국회에 앞서 1일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이 공동으...
2018-04-03 편집국
-
中, 美 철강・알루미늄 관세부과에 농산물(대두 제외) 보복관세로 맞대응
[시사바로타임즈= 장헤린기자]
미국정부가 중국 정부정부에 대한 ‘관세’부과 계획을 유보한 가운데 중국 정부가 미국산 돼지고기와 과일 등 128개 품목에 대해 2일부터 최대 25%의 보복 관세 부과에 나섰다. G2간 무역갈등 기류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졌다.
2일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
2018-04-02 편집국
-
中, 3월 제조업 순항 … 국가통계국 PMI 51.5, 차이신지수 51.0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3월 중국 제조업 선행지수인 PMI가 기준점인 50을 웃돌며 경기확장세를 이어갔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대형 국유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같은달 중국 제조업 PMI는 51.5로,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차이신지수는 51.0을 기록했다.
...
2018-04-02 편집국
-
3월 수출 500억 달러 돌파, 반도체 수출 108억 달러 월별 최대
(그림 출처 산업통산자원부 www.motie.go.kr)
3월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500억 달러를 돌파했다. 11개 주력 품목 중 반도체는 처음으로 단일품목 수출액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6.1% 증가한 515억 8000만 달러를 기록...
2018-04-02 편집국
-
시내버스 들고 탈 수 없는 음식물은? 서울시, 기준마련
[시사바로타임즈= 방기웅기자]
(시내버스 음식물 반입금지 세부기준 2018.1.4 조례 적용 예시)
“일회용 포장컵에 담긴 음료나 얼음, 일회용 컵에 담긴 치킨・떡볶이 등 음식물, 뚜껑이 없거나 빨대가 꽃힌 캔, 플라스틱 병등에 담긴 음식물”등을 가지고 버스에 오를 수 없다. 반입금지 음식물을 가진 ...
2018-04-02 편집국
-
아마존 비판에 나선 트럼프, 나스닥 아마존 쇼크 긴장
‘에브리싱 스토어(everything store)'를 꿈꾸는 아마존 주가가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3월 마지막주, 두 번에 걸쳐 아마존 비판에 나섰다.
31일(현지시간) 로이터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아마존이 값싼 우편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제대로 된 비용과 세...
2018-04-01 편집국
-
옥수역 고가 밑 시민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된다.
[시사바로타임즈=방기웅기자]
( 외부 조성예시도, 서울시제공)
방치돼 왔던 서울시 옥수역 교량・고가 하부 공간이 시민 공공문화공간(다락 옥수)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다락 옥수’를 오는 3일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다락 옥수’는 뉴욕의 로우라인 같은 도심 숲의 ...
2018-04-01 편집국
-
‘중국제조 2025’, 다시 풀어 본 핵심업종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중국이 독일의 ‘Industry 4.0’을 모방한 중국제조 2025’를 통해 신 성장 첨단산업을 육성하면서 글로벌 통상분쟁과 국내 관련 기업들에게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중국 제조 2025’ 추진현황을 살펴본다.
중국은 현재 13차 5개년 규획(13・...
2018-04-01 편집국
-
中 제조 2025 트리거, G2 갈등 … 中 반도체등 첨단기술산업 세 부담 경감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중국이 첨단 제조업 분야 로컬기업에 대한 법인세 감면을 30일(현지시간)발표했다. ‘중국 제조2025’ 계획의 일환이다. ‘중국제조 2025’란 인터넷과 전통제조업 간 융합을 토대로 하는 스마트 제조업을 지향하는 정책으로 중국 수출 비중이 큰 나라들에게 타격을 줄 수 있다.
...
2018-04-01 편집국
-
포토 에세이) 마음의 점과 크기 그리고 여정
[시사바로타임즈= 고암기자]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작은 컬러 점(點)들의 조합임을 알 수 있다. 사진도 마찬가지다. 작은 점들은 다양한 이미지를 만든다. 한 점은 섬세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섬세한 이미지의 작은 부분을 거친 이미지로 바꿀 수도 있다. 한 점의 위상(位相)이다.
점은 모...
2018-03-31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