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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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확산
정부는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확대시행하고, 인성교육을 강화하며 올 해 학원비 옥외가격표시제가 전면 확대한다. 교육부가 발표한 올 해 업무계획에 다르면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이 발현될 수 있는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을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자유학기제를 확산시키고, 인성교육을 활성화한다.
올 해 중학교 자유...
2015-01-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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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구, 자동차검사 무료대행서비스 실시
서울시 강남구가 장애인, 만 70세 이상의 거동 불편한 노약자, 병원 입원중인 환자 및 해외 장기체류자 등 불가피한 사유로 자동차 검사를 제때 받을 수 없는 지역 주민을 위해 '자동차검사 무료대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자동차검사는 자동차를 일정기간 운행한 후 자동차의 구조와 기능이 안전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검...
2015-01-2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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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핀 꽃,나무 이름을 전문가가 알려드려요
길가에 핀 꽃, 정원에서 자라는 야생화, 동네 공원에 그늘을 드리우고 있는 나무부터 집에서 키우고 있는 화분 속 식물까지 일상에서 만나는 꽃과 나무들의 이름을 홈페이지에서 알려드립니다.
방법은 길가에 핀 꽃이나 식물의 사진이 궁금할때 그 식물과 꽃의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tree_nametag)에 올리기만 하면 된다. ...
2015-01-2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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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경제 활성화 도와 줄 마을기업 25개는?
서울시가 지역공동체를 재생하고 지역주민의 소득과 일자리를 늘려 마을경제 활성화를 도와줄 마을기업 25개를 선정해 밀착지원한다고 26일(월) 밝혔다.
선정된 마을기업에 지원하는 금액은 총 8억 3700만원, 사업비는 기업별로 첫해에는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고, 2년차 연장지원기업에는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연장지원기업은 ...
2015-01-2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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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성분 '저질 홍삼음료' 제조, 판매한 일당 검거
처방 없이 복용시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비아그라 성분을 중국에서 불법으로 들여와 저질 홍삼음료 10만여 병(시가 13억 원 상당)을 제조하고, 이를 성기능개선 정력제로 광고하며 국내ㆍ외에 판매한 일당 4명이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에 적발, 검찰에 입건됐다.
바데나필과 실데나필은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치료약의 주성분으...
2015-01-2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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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2단계 3월 개통
오는 3월 지하철 9호선 2단계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오는 3월28일 9호선 2단계 구간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월31일부터 2단계 구간 시운전에 착수하고 시는 시운전으로 인한 승객대기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일 일반:급행열차 비율을 2:1에서 1:1로 조정한다.
이번 2단계 구간 개통으로 김포공항역~종합...
2015-01-2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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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가치질서 확립으로 국가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
법무부는 21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미래세대에 대한 법교육을 강화하여 헌법가치와 준법의식이 체화되도록하고, 아동학대․ 성폭력 범죄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법무부가 보고한 올 해 주요 정책방향은 △ 헌법가치 수호를 통한 한국의 정체성 확립△법 교육 강화 △ 보조금 비리등 국가재정...
2015-01-2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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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예술감독 관련 특별조사 결과발표
서울시 감사관은 서울시의회에서 집행부인 문화체육관광본부에 요구한 (재)서울시립교향악단의 정명훈 예술감독과 관련된 특별조사 요구사항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그결과를 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본부에서는 시의회에서 특별조사 요구한 5개 사항에 대해 감사관에 특별조사를 12월 9일 요구했으며, 감사관에서는 12월 9일부터 12...
2015-01-2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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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들의 가장 큰 고충은? 외로움, 해소하려면? 모여요~
2013년 서울시립대학교가 수행한 서울시거주 다문화가족 생활실태 조사에 따르면, 결혼이민자가 한국생활에서 겪는 가장 큰 고충은 외로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신이나 집안에 어려운 일 발생 시 의논상대가 없는 결혼 이민자도 21.7%나 되었다. 서울시는 이러한 결혼이민자들의 조기 사회적응을 돕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그들...
2015-01-2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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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공공데이터, 누구나 볼 수 있다
서울에 사는 주부 A씨는 스마트폰 서울문화행사정보 앱을 보고 주말에 동네 문화회관에서 하는 공연이나 도서관에서 상영하는 무료 영화를 자주 관람한다. A씨가 자주 사용하는 이 앱은 서울시가 개방하는 공공데이터를 일반 시민이 활용해서 만들어낸 것이다.
서울시가 본청, 사업소, 투자출연기관의 공공데이터에 이어 2개 자치구(서...
2015-01-2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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