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설 성수품,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6% 저렴
설 성수품 차례상 구매비용이 전통시장은 24만원, 대형마트는 32만원대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6%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시내 전통시장과 유통업체 총66개소에 대한 설 성수품 차례상 구매비용을 비교 조사해 발표하였다. 이 공사에 따르면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가 이틀간(...
2015-02-04 편집국
-
영등포구, 쓰레기 다이어트 돌입
(영등포구 클린하우스 정거장)
서울시 영등포구는 연간 8,700톤 쓰레기 감량 목표로 클린하우스 정거장을 41곳으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영등포구는 공공기관,지역주민과 손잡고 쓰레기 줄이기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재활용률을 높이고 쓰레기를 원천적으로 감량해 연간 8,70...
2015-02-03 편집국
-
동작구, 150세대이상 신축 공동주택에 범죄예방환경설계 가이드 마련
서울시 동작구 지역에 150세대이상 아파트를 건축 할 때도 건축 계획단계부터 범죄 예방 환경이 조성돼야 건축허가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 동작구는 '주택사업지 범죄예방 환경설계 적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향후 신축되는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해 범죄예방환경설계를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동작구에 ...
2015-02-03 편집국
-
2일부터 상속인 금융거래조회서비스 시행
상속인이 사망자의 금융자산 및 부채내역을 확인하기위해 일일이 금융회사를 방문할 필요가 없다. 2일부터 금융감독원,은행 등에 '상속인 금융거래조회'를 신청하면 금융업협회 등이 조회결과를 통보해 주는 서비스가 시행된다. 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의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를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
2015-02-03 편집국
-
설 직거래 장터, 6일부터 서울광장서 열려
설 명절을 맞이해 우수농산물을 시중가격보다 3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설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서울시는 도시와 농촌이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설 명절 직거래 장터를 6일부터 8일까지 서울광장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관계자는 '이 장터는 시민들에게 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생산농가에는 경제...
2015-02-02 편집국
-
한전부지, 115층,62층 2개동 현대차그룹사옥과 전시컨베션,호텔 들어선다.
(조 감 도)
현대차그룹은 한전부지에 대한 개발 구상 및 사전협상 제안서를 지난 30일 서울시에 제출했다. 서울시는 현지상 115층, 현대차 그룹 본사 사옥, 전시컨벤션 시설, 호텔 및 판매 시설등을 내용으로하는 제안서를 현대자동차그룹으로 부터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
2015-02-01 편집국
-
새학기맞아 서울시 곳곳에 '교복나눔장터' 열려
새학기를 앞두고, 서울시 9개 자치구에서 '교복나눔장터'를 개최한다. 각 자치구별로 졸업하거나 작아서 입지 못하는 깨끗하고 질 좋은 교복을 모아서 판매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나눔장터는 광진구, 구로구, 금천구, 동대문구, 동작구, 성동구, 성북구, 영등포구에서 각각 2월 중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양천구의 경우는 2월에망 개...
2015-02-01 편집국
-
퇴직연금 노후안전판 역할 할 수 있다.
2005년 퇴직연금 제도가 도입된 이후 10년이 다 돼 가지만 퇴직연금을 연금으로 받는 사람을 많지않다. 대부분 직장인은 퇴직연금을 퇴직금과 동일하게 생각해 일시금으로 수령해 생활자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연금수령을 확대해야 퇴직연금이 ‘노후 안전판’역할을 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 근로자들의 ...
2015-02-01 편집국
-
안전한 서울 구축을 위한 서울시- 다음카카오 상호 업무 협약 체결
(박원순 시장과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시는 다음카카와 손잡고 폭설,수해, 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실시간 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한다.
서울시는 '안전한 서울 구축을 위한 서울특별시-다음카카오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에서 플러스친구 찾기 ...
2015-01-31 편집국
-
김한규변호사,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선출
김한규(45·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가 지난 26일 치러진 제93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선거에서 선출됐다. 사법시험 존치와 로스쿨 입학 정원 축소, 가장(假裝)지배인 등 변호사법 위반 행위 엄단 등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웠다
서울회는 이날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회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
2015-01-31 편집국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