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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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싸움닭을 피해야 하는 이유
(광복70주년) 글 김덕희 (키움리더십센터 대표)
툭 하면 싸움하자 덤비는 사람을 싸움닭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싸움닭은 이기려고 싸우는 것 같지 않아요.
단지 지지 않으려고 싸우는 거죠.
그러니까 싸움만 하지 않으면 되는 겁니다.
어제도 오늘도 ...
2015-08-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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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다 ?
글 김덕희 (키움리더십센터 대표)
이 세상 가장 약자는 엄마 아닐까요.
엄마는 한번도 자식을 이기려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 세상에서 사랑을 아는 유일한 존재이니까요.
당신은 가정에서 지고 직장에서 지고 친구 사이에서 지는지요?
그러면 당신은 가장 사랑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는 게 ...
2015-08-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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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분교수사건' 을 통해 바라본 '피해자의 심리적 중독'
(사진 서울시제공, 삼육보건대학 에덴동산)
지난 14일 성남중원경찰서는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등 혐의로 경기도 K 대학교 교수 장모(52)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장씨의 사주를 받고 폭력에 가담한 장씨의 제자 aTl(24)등 2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하고, B씨(26.여)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 사건의 충격은 엄청났다. 장씨등...
2015-07-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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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디지털 혁신과 사회혁신, 그리고 협업적 혁신
(디지털 혁신과 디지털 사회 혁신)
고도의 하이테크부터 사회적 혁신에 이르기까지 혁신정책의 도메인이 무한대로 확장되고 있어 정부가 급증하는 혁신 주체들의 행동들, 구조들을 경제와 사회에서에서 혁신을 돕는 쪽으로 조직화하고 사회 전반의 체계적 지원과 협력기반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개...
2015-07-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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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아프면 사회가 아프고 국가가 아프다
(사진 서울시 제공 한강물싸움 축제)
총 4명이 사망한 25일 오전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 편의점 총기 난사 사건은 치정극이었다.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사장의 아버지, 사장 여동생의 동거남이며 용의자는 사장 여동생의 전(전) 동거남인 강모씨로 알려졌다.
강씨의 전 동거녀가 경찰에 1년 6개월 전 헤어진 ...
2015-07-2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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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지교', 박원순시장 "청춘의 소중함과 삶의 철학을 청춘들과 이야기하다
(사진 서울시 제공 시민 열린마당)
올 초 디자이너 이상봉이 저임금에 인턴을 착취하고, 소셜커머스업체 위메프가 수습직원을 2주간 부려먹은 후 전원 해고하는 일이 벌어지면서 "열정페이'에 대한 사회적 비난이 들끓었다. 최근 고용노동부가 인턴을 많이 고용한 사업장 151곳에 대해 감독을 실시한 결과 103곳에서 236건의 노동관계...
2015-07-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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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선생등 요리프로그램과 남성세프 그리고 대상행동
요즘 TV만 틀면 요리프로그램이 나온다. 삼시세끼, 집밥백선생, 냉장고를 부탁해 등 TV 속에선 일주일 내내 요리를 한다. 특히 집밥백선생의 백원종씨는 나와서 뭔가 만들었다 하면 어김없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갈 정도로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프로그램이 많다는 것은 시청자의 관심이 높다는 것이고 '대세'라는 것을 입...
2015-07-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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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상조, 九旬의 아름다운 동창회
(사진 서울시 제공 인왕산 숲속의 사색)
경남 거창의 90대 동창 3명이 생애 마지막 동창회를 하고 남은 회비 100만원을 장학재단에 기부했다. 장학금 100만원은 대기업이 내놓은 100억 보다 더 가치있다는 말이 나오고있다.
중국 당송팔대가 중에 한유(韓愈)라는 사람이 있다. 엄격한 현실주의자인 그는 우정의 본질을 추구하고 그 아...
2015-07-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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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들은 무섭다 !
(서울시 정독도서관)
"젊은 사람들은 무섭다. 앞날이 지금만 못하리라고야 어찌 알겠는가?
그러나 사십,오십이 되어서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다면 그러한 사람들은 무서울 게 없다.'
공자는 '나의 후진들은 참으로 무서운 존재이니 그들이 노력한다면 오늘의 우리만 못하리라고 누가 장담하겠는가'라고 말하고 있다.
이 말...
2015-07-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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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 아이의 개인적 공간을 침범하지 마세요(이재연 심리학교수)
(사진 서울시 제공 매봉산 팔각정)
자녀를 키우다보면 너무 자주 포기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부모는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부모 스스로 기질이 내성적이라서 그런가? 아니면 내가 너무 혼을 많이 내서 그런가? 물론 기질과 성향이 유전되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말고 다른 이유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그 이유는 바...
2015-07-1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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