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벗조합,'믿음과 신뢰,그리고 정의로운 공동체' 추구 총회열어 - '물건< 사람 존중 가치 잊지말자' 한목소리
  • 기사등록 2015-04-01 07:18:50
  • 수정 2015-04-01 10:59:30
기사수정

 

                                  (카페 라파즈, 서대문구 이화여대 1길 46 소재)

 31일, 한법조합은 제26차 정기총회를 카페 라파즈에서 개최하고  문화나눔 등 사업계획을  비롯해  조합의 지속 성장과 건전한 발전을 위한 사항을 논의 했다.   임원진으로 최헌규이사장, 최정의팔,이택규 부이사장, 박미성 상임이사, 백진앙,최준수 감사가 선출되어 활동 중이다. 이 날 임기가 만료된 최준수 감사는 재선출되어 연임이 확정되었다.

 

한벗조합은 조합원의 믿음과,신뢰를 바탕으로  정의로운 공동체를  만들어나가자는 목적하에 조합원을 위한 교육및 복지사업을 전개해 오고있다. 조합 정관에 따르면 조합이 정치에 관여하는 행위는 일체할 수 없다. 조합은 그동안 사회적 약자의 지위를 밀어 올리는 역할을 해왔다. 외국인노동자, 장애인, 새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정무역 트립티, 카페 라파즈, 극단 휠, 마을 기업 외할머니가 함께하고 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서강대 정문 부근)

              (베트남 소재)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sisabarotimes.com/news/view.php?idx=9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포토에세이) 나무와 봄노래, 그리고 당연한 것들
  •  기사 이미지 포토에세이) 하얀 눈과 길
  •  기사 이미지 포토에세이) 꽃밭가득 봄노래 부르고 싶단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