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한법조합은 제26차 정기총회를 카페 라파즈에서 개최하고 문화나눔 등 사업계획을 비롯해 조합의 지속 성장과 건전한 발전을 위한 사항을 논의 했다. 임원진으로 최헌규이사장, 최정의팔,이택규 부이사장, 박미성 상임이사, 백진앙,최준수 감사가 선출되어 활동 중이다. 이 날 임기가 만료된 최준수 감사는 재선출되어 연임이 확정되었다.
한벗조합은 조합원의 믿음과,신뢰를 바탕으로 정의로운 공동체를 만들어나가자는 목적하에 조합원을 위한 교육및 복지사업을 전개해 오고있다. 조합 정관에 따르면 조합이 정치에 관여하는 행위는 일체할 수 없다. 조합은 그동안 사회적 약자의 지위를 밀어 올리는 역할을 해왔다. 외국인노동자, 장애인, 새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정무역 트립티, 카페 라파즈, 극단 휠, 마을 기업 외할머니가 함께하고 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