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을 맞아 중랑, 난지, 서남,탄천 등 4개 물재생센터가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서울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벚곷축제, 문화행사, 배드민턴 대회 등 다양항 프로그램이 마련해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
(중랑 벚곷)
(난지 생태연 못)
신예지 기자 yg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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