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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Fed), 7월 FOMC 정례회의에서 정책금리 목표범위 현행수준(3.50%~3.75%)으로 동결... 3명의 지역연은 총재는 금리인상의견제시
  • 기사등록 2026-07-30 23: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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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 연준(Fed)은 2026년 7월 FOMC 정례회의에서 정책금리 목표범위를 현행(3.50~3.75%) 수준으로 유지( 12명 위원중 3명은 금리인상의견)했다.  지난 해 12월 금리인하이후 동결흐름이다.  Fed는 작년 하반기 부각된 노동시장 둔화 리스크 관리차원에서 9월이후 3차례 연속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올해 들어 미-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충격등으로 금리경로의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된 가운데 지난 6월 회의에서는  매파적(hawkish) 금리동결(12명 만장일치) 기조( 정책결정문에서 정책금리 완화 편향 문구 삭제, 점도표상 위원 절반이상은 올해 금리인상 전망) 를 나타냈다.   


 7월 Fed 정책결문 내용을 보면  6월 정책문과 변화는 없다.  올해들어 FOMC 위원간 향후 금리경로에 대한 의견차이가 뚜렷해진 가운데 중동발 유가충격등으로인해 인플레이션이 가파르게 확대한 26.5월. 지역 연은 총재간 견해차를 나타냇다.  Williams 뉴욕연은 총재(상임)는 "경제전망등을 고려한다면 현 정책은 적절한 위치한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반면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25년 FOMC 의결권 행사) 는 6개월이내에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으면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중동발 유가상승 압력은  일시적인 요인으로 작용할까. 이번 회의에서  순번상 올해 FOMC 의결권을 행사하는  지역 연은 총재 4명중 3명( Hammack 클리브랜드 연준 총재, Kashkaari 미니에 폴리스 연은 총재, Logan 댈러스 연은 총재)는 금리인상 의견을 내놓았다. 


자료 Fed website 참조                 검색일 2026년 7월 30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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