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국(이스라엘) -이란 전쟁이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불확실한 가운데 유가상승은 기대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시점. 호주 중앙은행(RBA, Reserve Bank of Austriralia)은 2026년 5월 통화정책회의(5일)에서 정책금리(cash rate)를 4.35%로 25bp 인상( 위원 9명중 1명은 동결의견제시)했다. 올해 2월 2023년 11월이후 처음으로 정책금리를 25bp 인상( 3.60%→3.85%)한 이후 3차례 연속 25bp 금리인상( 3월 4.10%→5월 4.35%)이다.
중동 사태가 호주(인구 25.9월 기준 27,724,744명)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불확실한 상황. RBA는 이번 경제전망(year-end)에서 2026년 경제성장률( 1.8%→1.3%)을 하향하고 물가상승률( 3.6%→4.0%)은 상향·조정했다. 실업률( 4.3%→4.3%)로 유지했다. RBA는 향후 통화정책 경로와 관련해 중동상황 변화와 경제지표를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2026년 3월중 CPI 상승률은 4.6%를, 실업률은 4.3%를 기록했다.
올해 RBA의 최종 정책금리는 4.70% 수준을 나타낼까. 중동사태이후 호주의 장단기 국채금리는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는운데 최근 장기 명목 금리는 2011년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2026년 2월말 4.6%대였던 시장금리(국채10년물)는 4월 중 5%대를 넘어섰다. 5월 6일 기준으로 호주달러의 상대적가치 및 주요 교역국 대비 통화가치를 보여주는 환율가중평균지수(trade weighted index)는 66.9( 26.2월 3일 64.70를 기록했다.
※ USD 0.7247 , JPY 113.33, CNY 4.9315, EUR 0.6169
자료 호주중앙은행(www.rba.gov.au/media-releases/2026) 참조 검색일 2026년 5월 7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