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20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 발표 '2025년 4/4 분기 미국 GDP 성장률(속보치)은 1.4%(전기대비,연율)를 기록했다. 연방정부 셧다운 영향이 반영되면서 전분기보다 둔화된 모습을 나타냈다.
※ 2025년 3/4분기 실질 GDP 성장률(전기비 연율)은 전분기(3.8%)보다 확대된 4.4%로 집계됐다.
항목별 성장률을 보면 민간 소비와 투자가 성장세에 기여했다. 고용 둔화 흐름속 개인소비( 3분기 3.5% →4분기 2.4%)증가폭은 전분기 보다 축소했다. 서비스(3.6%→3.4%)는 소폭 축소한 가운데 재화(3.0%→-0.1%)는 감소로 전환했다. 민간투자(0.0%→3.8%)는 증가했다. AI 투자 확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AI 관련 수요 확대로 지적재산생산물(5.6%→7.4%)은 증가 폭을 확대했다. 주택(-7.1%→-1.5%)은 감소폭을 축소했다. 수입(-4.4%→-1.3%)은 감소 폭을 확대한 가운데 성장률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정부지출과 수출은 성장률 축소요인으로 작용했다. 지난 해 6주간 지속된 연방정부 셧다운(26.1분기 이연집행) 영향일까. 지난 3분기중 국방비 지출확대로 증가 ·전환했던 정부지출( 2.2%→-5.1%)은 감소· 전환했다. 관세 영향등으로수출(9.6%→-0.9%)도 감소· 전환했다.
자료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ureau of economic Analysis) 참조 검색일 2026. 2.22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