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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구 1억4천만명, 2024년기준) 2026년 3월초 양회이후 주요 정책 인하하나, 올 해 중 단 한자례(5월)만 금리인하 - 중국의 기준금리는 기존의 LPR 금리(대출우대금리)에서 7일 물 역RP금리로 변…
  • 기사등록 2025-12-30 16:10:35
  • 수정 2025-12-30 22: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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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2026년 중국 경제성장률 목표등이 결정되는 양회(3월초) 이후 중국의 주요 정책금리는 인하할까.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은 7일물 역RP금리를 단일 기준금리 체계로 추진중인 가운데 2014년 9월 도입한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Medium term Lending Facility)는 정책금리 기능을 상실하고 유동성 공급도구로 돌아선 시점. 2025년 중 중국의 주요 정책금리는 지난 5월중 한 차례 금리인하 이후 7개월 연속 동결 흐름이다.



지난 5월 중 중국 인민은행(PBOC)은 지급준비율을 0.5%p 인하(25.5.8일)한 가운데 역 RP 7일물금리 (0.1%p, 5월 8일 1.40%)금리와 LPR 금리(0.1%p, 5.20일)를 차례로 인하했다. 2025년 12월 30일 현재 부동산담보대출금리와 괘를 같이하는 5년물 LPR 금리는 3.5%로, 중소기업 신규대출금리에 영향이 큰 1년물 LPR 금리는 3.0%로 5월 금리인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의 기준금리가 기존의 LPR 금리(대출우대금리)가 역RP(7일물) 금리로 변화 중일까. LPR이 7일물 역RP 금리에 시장금리(SHBOR,채권수익률등)에 기반하여 결정되고 있을까. 지난 해말 1.68% 였던 단기 금리(SHIBOR 1월물 기준)는 12월 30일 기준으로 1.59% 로 하락했다. 올해 중 중국 단기금리는 PBOC의 기준금리 인하기대와 시중유동성 공급 등에 영향 받으면서 등락 흐름을 나타냈다. 같은기간 중국 장기 (국채 10년물)금리는 1.69%에서 1.86% 로 상승했다. 미.중간 관세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된 가운데 중국의 경제지표 및 국채발행,매입 흐름등에 영향 받으면서 등락했다.


자료 중국인민은행 참조(www.pbc,goc.cn)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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