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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Fed) 지난해 9월 피벗이후 총 175bp 금리인하. 2025년 중 미국 국채금리는 장기금리보다 단기금리가 큰 폭하락
  • 기사등록 2025-12-28 23: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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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 연준(Fed)은 지난 해 9월 통화정책 전환(pivot)이후 올해 12월까지 6차례 총 175bp 정책금리를 인하했다. 작년 3차례 100bp 금리(9월 50bp, 11월및 12월 25bp)를 인하한 후, 올해들어 고용 하방 압력이 커진 9월이후 3차례 연속 리스크관리 차원에서 25bp 씩 금리인하(9월.10월,12월 FOMC)를 단행했다. 높은 인플레이션 및 견고한 노동시장으로 1년이상 5.4%수준에서 유지되던 기준금리는 피벗이후 3.75%(상단)까지 낮아졌다. 현재 미연준의 연방기금금리의 목표범위는 3.50%~3.75%이다.    


 지난 12월 FOMC회의(9~10일)에서 연방 정책금리를 25bp인하한 가운데 점도표에서 내년 최종금리 수준은 3.25%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한 시점. bloomberg 자료를 토대로 보면 12월 25일(현지시각) 기준으로 미국 장기 10년물국채금리는 전월말대비 12bp 오른 4.13%를, 단기2년물 금리는 전월말대비 1bp 오른 3.50%를 기록했다. 지난 해 말금리에 견주어 보면 단기금리( -74bp: 4.24%→3.50%)가 장기금리(-44bp: 4.57%→4.13%)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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