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미국의 관세 영향에도 일본내 제조업 분야에서 양호한 기업수익을 보인 2025년 9월. 설비투자 선행지표인 일본 민간기계 수주액은 증가하면서 완만한 설비투자 흐름을 나타냈다.
19일 일본 내각부발표 "2025년 9월 기계수주통계조사 결과"를 보면 9월 중 민간기계 수주액(선박·전력제외)은 전월대비 4.2%(계절조정) 증가했다. 지난 6월(3.0%)이후 3개월 만( 7월 -4.6%→8월 -0.9%)에 증가전환이다. 2022년이후 일본의 설비투자 회복세가 이어지는 상황. 지난 3분기( 25.7~9월) 중 민간기계 수주액(선박, 전력제외, 계절조정) 증가율은 0.2%를 기록했다. 전분기대비 기준으로 보면 2024. 4분기 ( 24.3분기 -0.7%→4분기 +2.3%) 이후 4분기 연속 증가( 25.1분기 3.9%→ 2분기 0.4%→0.2%)했다.
자료 일본 내각부(www.cao,go.jp) 검색일 25.11.19일
필명 해바라기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