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지난 해 여름이후 쌀가격 급등 영향으로 최근 3%대를 등락하는 고물가 흐름이 지속되는 상황. '성장 투자, 안전망 강화'를 강조해온 다카이치 사나예(전 경제안보담당상,총무상) 신임 일본총리는 이시바 내각의 임금정책 방향( 실질임금의 상승과 경제의 선순환 정책)과 괘를 같이할까. 일본은 '초 고령화 노동부족 경제'로 이행된 상황. 아베 번 총리는 3% 명목임금 인상을 목표로 제시하였으며 이시바 전 총리는 중소기업의 임금인상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0년 하반기 이후 일본의 명목임금상승률은 우상향의 플러스 성장세를 보이다가 올해들어 증가세는 둔화된 모습이다. 한편 고물가 추이가 이어지면서 실질 임금 증가율은 지난 해 6월 (+1.1%)이후 처음으로 플러스 기록한 후 0%대 증가율을 나타냈지만 올해 들어 다시 마이너스 성장 흐름이다. 6일 일본 후생성 발표 임금 동향 통계를 보면 9월중 5인이상 사업자대상 근로자의 명목임금은 297,145엔(30인이상, 334,341엔)으로 전년동월대비 2.3%(8월 1.3%)증가했다. 일본 기업수익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 올 4분기중 플러스 성장세를 나타냈을까. 9월중 5인이상 사업장의 실질임금(전년동월대비)은 -1.4%(30인이상 -1.0%)를 기록했다. 올해들어 마이너스 성장세 흐름이다. ※25년 실질임금(5인이상 사업장) 증가율 흐름: 25.1월 -2.8%→ 2월 -1.5% →3월 -1.8% →4월 -2.0%→5월 -2.6%→6월 -0.8%→7월 -0.2%→8월 -1.4% →9월 -1.4%
자료 일본 후생노동성( www.mhlw.go.jp) 검색일: 2025. 11.6일
필명: 해바라기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