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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 일본 엔화 전월대비 4% 대 약세 시현, 미-일 간 내외금리차 축소될 수 있을까. 올해 엔화 연중최고치는 1달러=158.3엔(1.8일)
  • 기사등록 2025-11-02 21:14:13
  • 수정 2025-11-02 21: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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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통화정책 차이로 확대했던 미국(9월 및 10월 FOMC .F.F 25bp 연속 금리인하)과 일본( 25.1월 정책금리 인상이후 동결)의 내외 금리차가 축소될까.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이후 민간부문에서 달러화 표시 자산의 안전자산지위가 변화하는 양상을 보인 상황. 지난 10월 중 엔화 환율( 미달러화대비)은 주요국 통화에 견주어 높은 절하율(통화가치 하락)을 나타냈다.


2025년 9월말 1달러=147.90엔을 기록했던 미달러화에 대한 엔화 환율은 10월 말 152엔 대(10.30일154.13엔,연중최고 158.3, 연중최저 140.3)로 상승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1961년생, 중의원 10선, 전 경제안보담당상, 총무상, 내각부특명담당상, 전 방송국 캐스터) 신임내각의 완화적 통화정책 선호 성향등에 따른 일본은행(BOJ, 점진적 통화정책 정상화 추진중)의 금리인상 지연기대등이 엔화 환율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달러화(US.Dollar index 9월말 97.78→10월말 99.53)는 강세를 보인 가운데 10월중 달러화 지수의 가중치가 큰 통화의 절하율을 보면 엔화(-4.0%), 영국 파운드화 -2.2%), 유로화(-1.4%), 캐나다 달러화(-0.5%) 순으로 높았다.


필명 해바라기 소풍




[덧붙이는 글]
달러화지수(1973=100)의 통화별가중치는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화(11.9%), 캐나다 달러화(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화(3.6%) 순으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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